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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림팔법의 목적은 목뼈, 등뼈, 허리뼈, 고관절, 무릎, 발목, 어깨의 각 마디와 모든 관절을 부드럽게 함으로써 유연성을 키워 주고, 주변의 근육 연성을 강화시켜 각각의 뼈가 제자리를 지키게 함으로써 건강을 유지하는 데 있습니다. “척추를 바로잡고,” “공명을 숨쉬게” 하며, “오장육부가 제자리를 찾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몸살림팔법은 8가지로 구성돼 있습니다.

이 운동을 할 때는 모든 운동이 그렇듯이 “힘을 빼고, 천천히, 몸의 중심을 유지”하도록 해야 합니다. 건강은 절대로 남이 가져다 주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운동이든 꾸준하게 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자신이 흘린 땀방울이 건강의 지름길이 됩니다.


 

팔을 제외한 전체 관절의 마디를 풀어 주고 제자리를 잡게 합니다.

사무실이나 학교에서 책상에 오래 앉아 공부나 일을 하고 일어설 때 이 운동을 하면 좋습니다. 자고 일어나서 이 운동을 하면 금방 몸이 상쾌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별히 장소나 시간의 구애를 받을 필요 없이 자주 할 수 있는 동작이다.
이 운동은 사지 관절 및 척추를 유연하게 해 줍니다. 반복해서 하다 보면 발목에서 목까지 모든 관절을 움직여 주는 동작임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어느 부위엔가 이상이 있었다면, 두두둑 하는 소리와 함께 뼈가 제자리를 잡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허리의 유연성 및 주변 근육의 연성을 강화하고 엉치뼈가 제자리를 잡게 합니다.

엉치뼈의 제자리를 잡아 주고 허리와 골반 근육의 연성을 강화하며 허리 근육을 위와 아래로 재배열 해주는 동작입니다. 허리를 숙일 때 ‘후' 하고 숨을 크게 내쉬면 공명에 있는 탁기도 배출할 수 있고, 허리뼈 앞쪽에 있는 공명을 자극해 대장, 신장, 방광 및 생식기능 회복에도 도움이 됩니다.
허리나 고관절 및 골반에 이상이 있을 경우 뒷근육이 당겨 깊이 숙여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뼈에 이상이 없는 사람은 꾸준히 반복하면 허리가 유연해지고 굴신이 자유로워집니다. 이에 따라 연관된 기관의 기능이 저절로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깨와 팔의 근골이 제자리를 잡게 합니다.

어깨관절과 위로부터 등뼈 네 마디의 갈비뼈가 제자리를 찾도록 하는 동작입니다. 갈비뼈(늑골)나 어깨관절에 이상(변위)이 있는 경우에는 이 동작을 응용할 수 있습니다. 왼쪽 어깨가 아픈 경우에는 오른손바닥으로 왼쪽 견갑골(肩胛骨: 어깨 밑 삼각형의 넓은 뼈)을 잡고 고정시킨 후 왼쪽 팔을 앞에서 뒤로 천천히 돌려줍니다. 반대의 경우에는 손과 팔을 바꾸어 실시하면 됩니다.


어깨 주변 및 등 근육과 고관절 주변의 근육을 강화합니다.

어깨 및 양 어깻죽지 사이에 굳어 있는 근육을 풀어 주고, 어깨뼈와 등뼈 1, 2, 3번 주변의 근육에 자극을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목 뒤로 어깨가 뻣뻣하거나 약한 견비통이 있을 때 효과가 있습니다. 두 사람이 한 조가 되어 동작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혼자일 경우에는 적당한 높이의 물체를 이용해도 무방합니다.

 


옆구리의 유연성을 강화하고 오장육부가 제자리에 잡히게 합니다.

허리뼈를 받치고 있는 근육을 부드럽게 함으로써 허리의 유연성을 키웁니다. 특히 엉치뼈와 요추 사이의 연결부분을 제자리 잡게 도와줍니다. 근육연성을 키워 탄력 있는 허리힘을 갖게 합니다. 동시에 골반을 고정시킨 채 몸통을 돌리기 때문에 등뼈나 갈비뼈의 이상을 교정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옆구리 근육에 자극을 주는 동작이 되기 때문에 골반과 명치 사이에 있는 대장, 신장, 방광 및 생식기능의 향상도 꾀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목뼈나 어깨관절 및 등뼈 5, 6, 7번 교정효과가 있어 당뇨나 류머티스관절염의 완화에도 도움이 됩니.

 


등뼈 마디마디를 자리잡게 하고 다리 근육을 자극해 강화시킵니다.

등뼈 열두 마디와 갈비뼈 연결부분의 이상과 척추 자체의 문제도 스스로 바로잡는 자세입니다. 마치 철봉에 매달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척추와 그 주변 근육을 자극해 척추의 이상을 바로잡고 동시에 변위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고 일어나 자리에서 기상하기 직전 꼬마들이 얼굴이 벌개지도록 하품 한번 하면 금방 생기가 도는데, 바로 그와 같은 효과를 갖는 자세입니다.
등뼈와 자율신경으로 연결된 심장, 기관지, 각 소화기관, 신장, 방광 등 생식기의 기능을 향상시키는 효과도 있습니다. 발끝을 아래로 내릴 때는 다리의 종아리와 대퇴부 앞 근육을 자극해 강화시키고, 반대로 발끝을 하늘(발목이 직각)로 향하면 정강이와 대퇴부 뒷근육을 자극해 강화시킵니다.

 


공명을 틔워 온 몸의 기운을 활성화시킵니다.

아랫배 대장과 신장 사이에 있는 공명을 틔워 주어 기운을 북돋아 주며, 하복부 신경총을 자극해 생식기와 연결된 신경을 활성화시켜 줍니다. 복부까지 연결된 미주신경을 자극하면, 흉곽과 복강을 구분해 주는 횡격막의 운동을 원활하게 해 복식호흡이 순조로워지며, 전체 오장육부를 강화하고 몸의 기운이 잘 돌게 해 활기가 넘치게 됩니다. 여성의 경우 명치 아래에서 묵직하고 답답한 느낌이 드는 증상도 이 자세를 꾸준히 잡아 보면 효과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목뼈, 등뼈, 허리뼈 전체를 바로 서게 하며 더불어 마음 수양도 합니다.

일상생활을 하면서 앞으로 구부러지는 등의 편향된 자세에 익숙해진 근골과 그에 따른 신경을 바로잡아 줍니다. 몸의 기둥인 척추가 바로 서게 되고 잘 사용하지 않는 근육을 이용하게 됨에 따라 척추에서 비롯된 뇌와 얼굴의 각 기관 및 호흡기, 소화기, 내분기계를 자연스럽게 활성화시켜 주는 자세입니다.
또한 명상이나 단전호흡을 쉽게 유도할 수 있으므로 마음 수련을 통해 정신건강에도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하루의 일과가 끝난 후 가족 구성원 전부가 모여 함께 하면 더더욱 가족 사랑이 깊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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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비만에 좋은 음식들..

 

 

체형별 특징

 

1. 아랫배 비만형

아랫배 부분에만 지방이 몰려있는 체형으로 탄수화물이 중성지방으로 바뀌어 아랫배 쪽에 쌓이기때문에빵이나 탄수화물을 좋아하고 변비가 있는 경우가 많다 

 

  식생활 특징

. 부드러운 음식을 좋아한다..

. 차,주스를 많이 마신다..

.식초를 넣은 새콤달콤한 맛을 좋아한다..

.귤,오랜지를 좋아한다..

.신김치등 신음식을 하루에 한가지는 먹는다.

 

 식생활 개선

소화가 잘되고 몸이 따뜻해지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향신료를 넣어 식욕을 돋우는것이 좋으며 익힌 생강은 몸을 따뜻하게 해주므로 고기나 채소를 볶을때 납작하게 썰어 사용하도록 한다.

 

2. 윗배 비만형

몸통이 굵은 타입으로 허리라인이 없는 체형.

폭식을 하거나 과식을 자주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으로 위가 늘었다 줄었다 하는 과정에서 아랫배뿐만 아니라 윗배가 나온다.위장이 좋지않아 신체대사 기능이 저하되어 살이 찌는 경우가 많으며 내장기관에 다량의 지방이 존재하여 고혈압, 성인병을 조심해야한다.

 식생활 습관

.빨리 먹는다. .

.허리살이 겹쳐진다. 

. 야식을 좋아한다. 

. 튀긴음식을 즐긴다. 

. 커피를 하루 3잔이상 마신다. 

. 짜고 매운 자극적인 음식을 좋아한다.

          

 식생활 개선

지방이 적고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

싱겁게 조리된 음식이 좋으며 향신료를 멀리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주는 신맛이 나는 산뜻한 음식을 많이 섭취하도록 한다.

 

* 복부비만에 좋은 식품

 유산균 음료 

 변비예방에 효과적이다. 

 결명자  

 생결명자를 곱게 갈아 하루에 세번씩 식후 30분에 반 티스푼씩

    물과 함께 먹는다.    몸속 노폐물을 배설시키므로 변비에 특효.  

모과해동피차 

  운동부족이나 산후 후유증으로 인한 복부비만에 좋다.   모과 4g과 해동피(엄나무)를 같은 분량에 3잔의 물을 부어 1잔이 나올만큼 달여 마신다.   3개월이상 마시면 효과가 있다.  

율무차  

율무는 이뇨작용, 항균작용이 있어 체중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대나무 감잎차 

 운동부족이나 혈액순환이 잘 되지않아 비만이 된 경우에 좋다.  대나무잎 20장과 감잎 10장을 넣고 차를 끓인다. 매일 한잔씩 3개월 이상 마시면 효과가 좋다. 

우슬초 구기자차 

 허리,배,다리등 군살이 붙은 비만체질에 좋다.  우슬초 1근과 구기자 1근을 진하게 달여 차마시듯 장복한다. 피로회복에도 효과가 있다.  

팥 , 미나리

  붓기를 빼 주는데 효과적이다.  팥은 이뇨작용을 원활하게 하고 미나리는 생리불순으로 오는 붓기에 효과가 있다. 

해조류 

미역이나 김 같은 해조류에는 요오드 성분이 많아 호르몬 대사에 영향을 주어 뱃살이 붙는것을 예방한다.

 

       절대 먹지 말것!!!

  

튀긴음식

  튀김하나에 1일 필요한 기름은 모두 섭취된다. 

마가린, 마요네즈

 마가린 1큰술은 약 100kcal정도의 열량 

자장면, 라면

 국수류 중에서 가장 살찌기 쉬운 음식 두가지. 

자극적인 음식 

짜고 매운음식은 식욕을 돋구어 밥을 많이 먹게 하거나 수분이 몸에 고이게 한다. 

흰쌀, 흰밀가루, 흰설탕 

소화가 빨리 공복감을 느끼기 쉬우며 비타민 미네랄 결핍이 생기기 쉽다. 

통조림 

가공공정에서 설탕, 기름을 많이 첨가하며 비타민, 미네랄은 손상되기 쉽다. 

과자,사탕,초컬릿 

기름기가 많고 단맛이 강하며 밥1공기 이상의 칼로리를 낸다. 

 

보이지 않는 매우 많은 양의 설탕이나 버터가 들어간다. 

청량음료, 카페인 음료

 인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 있으므로 가능한한 마시지 않는다. 

 

보통 맥주 한병은 밥 두공기정도의 칼로리를 낸다. 

패스트푸드 

고열량 식품. 특히 감자튀김과 콜라의 열량이 높다

 

다이어트 결심이 흔들릴 때
하루 삼세번 읽어보세요!
작심삼일. 다이어트의 가장 큰 적입니다. 하루 이틀은 참을 수 있지만 시간이 지나고 먹고 싶은 게 자꾸 생기면서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하지?" 다이어트의 가장 큰 위기상황이죠. 그럴 때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기 위하여, 아래의 글을 읽어보세요. 노력한만큼 살이 빠지지 않을 때, 식욕을 참을 수 없을 때, 만사가 귀찮아질 때 당신의 영혼을 치료하는 약입니다.

몸무게에 변화가 없어서 실망스러울 때

  저울에 모든 것을 걸고 있다면? 당신의 다이어트는 결코 오래 가지 못합니다.

이틀 저녁을 굶고 저울에 올라섰는데 별 다른 변화가 없다면 당장 다이어트를 그만두고 싶은 생각부터 들테니까요. 하지만 실제로는 아무리 굶어도 몸무게에 변화가 없는 경우도 흔합니다. 다이어트 경험담을 들어보면 대부분 계단식으로 몸무게가 변화합니다.

  즉, 아무리 노력해도 살이 안빠지는 시기가 있다는 것이죠. 그렇다고 아무 소용없는 걸까요?

이렇게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비록 저울엔 변화가 없지만 내 몸은 이미 날씬해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요. 사실 살이 빠진다는 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영양소가 공급되지 않을 때 몸은 드디어 스스로를 태울 결심을 합니다. 자기 몸을 불사르는 일이 쉽겠습니까?

  저울에 아무 변화가 없는 그 순간에도 몸은 계속 살 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저울에 연연하지 말아야 하는 또 하나의 이유가 있습니다. 다이어트는 며칠동안 굶어서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생활습관을 바꿔야 합니다. 생활습관을 바꾸는데 당장의 몸무게 변화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그렇다면 원하는 만큼 몸무게가 줄었다고 예전의 식습관으로 돌아갈건가요? 차라리 저울을 멀리하세요. 저울과 상관없는, 소신 다이어트를 하세요.


맛있는 음식이 자꾸만 눈에 아른거릴 때

 "먹고 싶은게 많지만 참아야 해!" 다이어트 기간 내내 이런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참는 데는 한계가 있는 법입니다. 다이어트는 먹고 싶은 걸 참는 게 아니라, 더 이상 맛있는 음식에 관심이 없어질 때 성공할 수 있습니다. 음식이 생각날 때마다 "나는 왜 맛있는 걸 먹고 싶을까?"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그것이 몸에 들어가서 무슨 일을 하는지 생각해보세요. 맛있는 음식이란 입에 좋을 뿐 몸안에 각종 쓰레기로 쌓입니다.

  우선은 지방이 쌓이고, 노폐물이 쌓이고, 각종 화학첨가물이 쌓이고, 그리고 배출되지 않는 찌꺼기가 되어 내장에 쌓일 것입니다. <조화로운 삶>의 저자인 스코트 니어링은 한끼 식사로 꼭 한가지 음식만 먹었다고 합니다. 아침에 농장의 사과나무에서 딴 사과를 맛있게 들고, 점심에는 저장해놓았던 콩을 삶아서 먹고 했습니다. 그는 100세 곡기를 끊음으로서 스스로 죽음을 택했는데 그때까지도 아주 건강했답니다. 물론 다이어트 같은 건 생각할 필요도 없었겠죠. 몸을 쓰레기로 채울 것인가, 신선한 에너지로 채울 것인가. 스스로 결정하세요.


통통하면 좀 어때? 라고 생각될 때
핑계를 자꾸 끌어대다 보니 이젠 "살쪄도 괜찮다"는 핑계까지 대시는군요.

  정말 그런가요?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보세요. 사실은 굵은 종아리를 감추기 위해 여름에도 긴 청바지를 입고 땀을 줄줄 흘리지 않았던가요? 뭘 입어도 잘 어울리는 날씬한 여자들을 보면 부럽지 않았나요? 불룩한 배 때문에 짝사랑하던 사람에게 끝내 다가가지 못했던 기억은 없나요? 맘에 둔 남자가 내 몸을 뚫어지게 쳐다볼 때 땀이 찍~하고 흘렀던 경우는 없었나요?

  그러니 이제 "통통하면 좀 어때?" 라는 생각은 하지 마세요. "날씬하면 얼마나 행복해질까?" 라고 생각하세요. 꼭 남에게 보이기 위해서만은 아니랍니다. 스스로 식사량을 관리하고, 운동을 하면서 깔끔한 몸매를 유지하는 것, 나이가 들어도 처녀몸매를 유지하는 것. 그것은 내가 내 힘으로 쟁취할 수 있는 가장 큰 행복입니다.


다이어트 때문에 건강이 망가진다고 생각될 때
원푸드 다이어트나 무조건 굶기로 살을 빼고 있다면 당신의 다이어트방법은 잘못된 겁니다.

  다이어트의 첫째 목적은 남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가 아니라 내가 건강해지기 위해서입니다. 아니 건강해지기 위한 다이어트여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그거 아시죠? 동양이든 서양이든 장수의 비결로 소식을 꼽고 있다는 사실요. 몸이 원하는 최소한의 음식만 섭취하는 것은 건강의 지름길입니다. 그러니 다이어트 때문에 건강이 망가진다는 말만은 하지 말아주세요.


살은 빠지는데 몸매는 안 예뻐질 때
이것도 다이어트를 포기하는 중요한 핑계 중 하나입니다.

  물론 그런 경우가 많습니다. 가슴은 빈약해지는데 허벅지살은 그대로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그만둬야 할까요? 아닙니다. 더 부지런을 떨어야죠. 당연히 운동을 병행하셔야 합니다. 따로 시간을 내기 어려우면 생활 중 한 부분에 운동을 집어 넣으세요. 예를 들어 출퇴근시간에 30분 정도 걷다가 차를 탄다거나, 일부러 시장까지 빠른 걸음으로 걷는다거나. 즉, 생활습관을 바꾸시라는 겁니다. 방법은 여러가지입니다. 주말마다 등산에 취미를 붙이거나 TV를 보면서 아령 100번을 한다거나. 어떤 주부는 아침마다 신문돌리는 아르바이트를 해서 9kg을 뺐다고 합니다. 살빼면서 돈도 벌고, 얼마나 현명한 선택입니까

 

    가장 중요한 건 살이 아니라 지방을 빼는 것이요,

  다시 말해 무게가 아니라 부피를 줄이는 것입니다. 저울에서 확인을 하시려거든

체지방을 측정할 수 있는 저울을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세상에서 아무리 좋은 제품이 있다 해도 본인의 의지가 없으면 별 효과는 기대할 수는 없습니다.

 

  제가 아는 50년된 제약회사의 국내 최고의 효소식품일지라도 30%의 효과정도 받쳐주며 70%는 본인의 의지라고 들었습니다. 내 몸을 뚱뚱보나 비만으로 만들었다면 그 것은 나의 무질서하고 불규칙적인 식사습관과 입맛에 맞는 먹거리만 찾았던 결과입니다. 하루 아침에 해결될 수도 없지만 본인의 의지가 없으면 불가능합니다.

 

  어떤 사람이 몸짱이 되었다면

얼마나 고된 단련의 기간과 습관 고치기에 얼마나의 노력이 있었느냐고 물어 보십시요. 세상에 쉽게 되는 일이 없듯이 몸 건강관리도 그에 맞는 노력과 투자가 필요함은 지극히 상식인데도 특히 비만인 상태에서 아무런 수고없이 S-라인이 되려고 한다면 상당한 착각속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바른 먹거리로서 규칙적인 식습관으로 바꿔서 다 들 건강하고 몸짱은 아니라 해도

S-라인을 소유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세계 각국의 다양한 개성을 가진 맥주를 구경하고, 각각의 맥주 맛에 따라 어울리는 안주를 만들어보죠.
 
거기에 맥주에 관한 궁금증까지 풀어보는 속 시원한 시간.

 
고기안주에 어울리는 맥주
 
하이네켄
유럽인들이 열광하는 것은 독일이나 미국 맥주가 아닌 네덜란드산 맥주 하이네켄. 강하게 남는 거칠고 씁쓸한 맛이 나는 하드 타입의 맥주다.

밀러 드래프트
순한 맛이 특징. 콜드 필터드 공법으로 비열처리되어 병맥주임에도 불구하고 생맥주의 맛과 향이 그대로 살아있다.

락리버
1800년대 인기있던 술을 다시 만들어 낸 미국의 전통 맥주. 독특한 느낌의 맥주를 원하는 사람에게 권한다. 맛이 매우 강하고 걸쭉한 것이 특징.

기네스
마시고나면 입안에서 진항 커피향이 도는 영국에서 만든 고급 흑맥주. 청정 빙산물을 녹여만든다고해서 맥주의 보약이라 불리울 정도.

필스너
라거 맥주의 대명사로 불리우는 맥주. 체코산 맥주로 쓴맛이 강하다.

벡스
알코올 함량은 그리 높지 않지만 첫향이 강하고 뒷맛은 쓰게 남는다. 호프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쓴 맥주. 독일산 맥주로 미국에서도 인기가 좋다.

칼스버그
쓴맛이 강하고 거칠게 남아도는 맥주로 덴마크의 자랑거리 중 하나. 세계 맥주 시장에서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카스
맥주 본연의 맛을 그대로 살린 것이 특징. 비열처리 프레시 공법으로 제조되었다. 약간 쌉쌀한 생맥주의 신선함이 느껴진다.

레드락
약간 붉은기가 도는 맥주. 약간 독특한 향에 일반 맥주보다 색이 조금 더 진하고 맛 역시 진하다.

Meal
씹히는 맛과 함께 식사 대용으로 든든하게 먹을 수 있는 것이 고기안주. 맥주 특유의 씁쓸한 뒷맛을 감춰줄 수 있어 좋다. 독하거나 걸쭉한 맛의 맥주와 함께 먹으면 금상첨화.
 
 
살팀보카

재료
 
얇게 저민 송아지 허벅다리살·베이컨 6조각씩, 세이지 30g, 올리브유 2큰술, 레드와인·후추·소금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
 
1 세이지는 깨끗이 씻어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살짝 볶는다.
 
2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송아지 고기와 베이컨을 넣어 소금과 후추로 간한 뒤 살짝 굽는다.
 
3 ②에 남은 육즙에 다시 올리브유를 넣고 살짝 졸여 소스를 만든다.
 
4 접시에 ①의 세이지를 담고 그 위에 송아지 고기, 베이컨 순으로 반복해 담든다.
 
5 ④에 세이지를 한 번 더 올려 장식하고 주변에 소스를 뿌려 낸다.

 
올리브오일에 저린 닭꼬치
 
재료
 
닭다리살 6개, 깐 통마늘·꼬지 10개씩, 대파 2대, 올리브오일 5큰술, 다진 바질 1큰술, 소금·후추약간씩, 양념(고추장·레몬즙 ·고춧가루·설탕·물엿·레드와인·다진마늘 1큰술씩, 간장 2큰술, 후추가루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 닭다리는 깨끗하게 손질해 살코기만 떼어 놓는다.
 
2 손질한 닭고기를 볼에 넣고 올리브 오일, 소금, 후추, 다진 바질을 넣어 잠시 재운다.
 
3 대파는 깨끗이 씻어 4cm 길이로 썰고 마늘은 통째로 씻어 둔다. 분량의 재료를 골고루 섞어 양념을 완성한다.
 
4 꼬지에 닭고기, 대파, 통마늘을 꽂은 뒤 양념을 발라 석쇠에 구워 낸다.
 
 
 
 
 
시푸드와 어울리는 맥주
버드와이저
일반적으로 많이 마시는 맥주. 시원하고 중간정도의 쌉쌀함을 가진 미국산 맥주다.

레드독
붉은 황금빛이 도는 고급맥주. 알코올 도수가 높지 않아 순하다. 발효과정에서 비치우드 에이징이란 독특한 숙성 방법을 사용해 다른 맥주보다 부드럽고 깨끗한 미국산 맥주.

듀발
알코올 함량이 높은 독한 맥주. 벨기에 산이라 뒷맛이 깨끗하다. 향긋한 와인향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 옐로우 빛을 띄는 맥주 색이 독특하다.

산미구엘
스페인에서 더 열광하는 필리핀산 맥주. 이 맥주는 얼음에 타서 먹어야 제맛이라고 하는데 그냥 먹어도 쌉쌀 하면서 시원한 맛이 나쁘지 않다.

파울레너
첫맛은 매우 강하고 마실수록 순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드는 독일산 맥주.

 
SEA FOOD
달콤한 맛을 내는 맥주에는 시푸드가 제격. 너무 강한 맛의 맥주보다는 중간정도의 씁쓸함을 가진 맥주에 잘 어울린다. 상큼한 향을 내는 과일이나 야채가 들어가면 금상첨화.
 
게살레몬을 올린 해쉬 포테이토
 
재료
 
게살 200g, 감자 5개, 레몬 3개, 청·홍피망 1개씩, 버터 3큰술, 달걀물 1컵, 빵가루· 튀김기름 적당량·식용잎·소금·후추 약간씩
이렇게 만드세요!
 
1 감자는 껍질을 벗겨 끓는 물에 삶은 뒤 으깬다.
 
2 레몬은 깨끗이 씻어 껍질은 잘게 다지고 속은 즙을 내어 둔다.
 
3 청피망과 홍피망은 깨끗이 씻어 잘게 다져 둔다.
 
4 볼에 게살, 레몬즙, 다진 레몬껍질, 다진 피망을 넣고 버무린다.
 
5 팬에 버터를 두르고 ④의 재료를 볶은 다음 소금과 후추로 간한다.
 
6 ①의 감자를 납작하게 만들어 달걀물에 넣었다가 빵가루를 입혀 기름에 튀겨낸다.
 
7 ⑥의 감자 위에 식용잎을 올리고 그 위에 ⑤의 재료를 얹어낸다.

 
깻잎을 넣은 오징어 통구이
 
재료
 
오징어 2마리, 깻잎 20장, 버터 3큰술, 양념(고추장·레몬즙·고춧가루·설탕·물엿·청주·깨소금·참기름·다진마늘 1큰술씩, 간장 2큰술, 다진파.후추가루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 오징어는 깨끗이 씻어 내장을 제거한 다음 껍질을 벗기고 몸통과 다리를 분리한다.
 
2 깻잎은 깨끗이 씻은 뒤 물기를 빼고 채 썰어 둔다.
 
3 ①의 오징어 몸통 안에 ②의 깻잎을 꽉 채워 넣는다.
 
4 팬에 버터를 두르고 ③의 오징어를 앞.뒤로 돌려가며 노릇하게 굽는다.
 
5 분량의 재료를 골고루 섞어 양념을 완성한다.
 
6 오징어가 노릇해 지면 양념을 발라 한 번 더 구워낸다.
 
 
 
 
 
핑거푸드와 어울리는 맥주
 
글로쉬 오리 맥주
야채맥주로 알려진 환경 친화적 맥주. 무려36종류나 되며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맛은 가벼운 편.

버드 아이스
첫잔에서 목이 칼칼하고 시원함이 느껴진다. 강한 맛보다는 시원한 청량감을 즐기고 싶은 사람에게 적당한 맥주. 아이스공법으로 제조되어 혀끝에서 쇠맛이 느껴지며 상쾌하다.

미켈롭
맛이 부드럽고 단 맛이 강한 편이라 쓴 맛을 싫어하는 여자들에게 권한다.

하이트
천연 암반수로 만들어 깨끗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찾는다. 드라이빌 공법으로 맥아껍질을 제거해 맥주의 쓴맛을 제거했다. 뒷맛이 깔끔한 편.

오비라거
회오리공법으로 잡맛과 잡향을 쏙 뽑아내 깨끗한 뒷맛이 특징. 순하고 부드러운 맛이 난다.

카프리
입안에서 부드럽게 넘어가는 순한 맥주. 홉 맛이 거의 안나고 입안이 상쾌해진다. 레몬향이 첨가된 카프리 레몬도 새로 나왔다.

엑스필
맥주의 탄수화물류를 최소화하는 공법을 사용해 칼로리를 낮췄다. 깨끗한 맛이 특징.

Meed
꿀로 만든 노르웨이의 술. 결혼한 부부가 1개월동안 마셨던 술이라 허니문이라는 말이 생겼다. 달콤한 향이 가득한 것이 특징.

레빼
단 맛이 나는 레빼는 오래전 황실에서만 먹었던 벨기에산 맥주. 알코올 도수는 높은 편이지만 뒷맛은 깔끔하다. 벨기에산.

레빼 에일
마시고나면 달콤한 초콜릿 향이 입안 가득 남는 독특한 맛. 암갈색 빛을 띄고있으며 여자들이 많이 찾는다.벨기에 산.

칭따오
독일의 기술과 함께 합쳐져 만든 맥주로 향긋한 바닐라향 때문에 처음 먹을때부터 거부감이 없는 가벼운 맥주.

포스터스
우리나라의 오비라거와 가장 비슷한 맛을 내는 호주의 맥주.

댐비어
맥주중 알코올 함량이 가장 낮아 술을 못마시는 사람에게 권할 만한 술.

코로나
시원한 맛의 가벼운 맥주. 멕시코 산 맥주로 라임을 넣어 먹으면 더 맛이 좋다. 우리나라에서는 레몬을 넣어 새콤한 맛으로 마신다.

Finger Food
맥주는 어쨌든 배가 부른 술. 부담 없이 가볍게 먹을 수 있는 핑거푸드가 제격이다. 식사 후 음료 대신으로 먹을 때나 독하지 않은 맥주를 마실 때 함께 먹으면 좋다.
 
살사나쵸샐러드
 
재료
 
나쵸 1봉지, 치커리·겨자잎·적채 30g식, 살사소스 1/4컵, 청.홍피망·양파 각1/4개씩, 레몬즙 1큰술, 설탕·파슬리 가루 약간
이렇게 만드세요!
 
1 청피망과 홍피망, 양파는 깨끗이 씻어 잘게 다진다.
 
2 볼에 ①을 넣고 레몬즙, 설탕, 살사소스를 섞는다.
 
3 야채는 깨끗이 씻어 적당히 뜯어 둔다.
 
4 그릇에 나쵸, 야채, 소스를 가지런히 담고 파슬리가루를 가볍게 뿌려 낸다.

소시지 야채 카나페
 
재료
 
소시지 1롤(지름 4cm정도), 블랙 올리브 10개, 녹색치즈 3장, 어린 싹 50g, 마요네즈 1/2컵, 올리브오일 3큰술
이렇게 만드세요!
 
1 소시지는 얇게 통으로 썰고, 치즈는 4등분한다.
 
2 어린싹은 깨끗한 물에 씻어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3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①의 소시지를 노릇하게 굽는다.
 
4 ③의 소시지 위에 마요네즈를 바르고, 치즈, 어린싹, 블랙 올리브를 올린다.
 
 
 
맥주, 최고로 맛있게 즐기는 법

1. 가장 맛있는 맥주 온도
맥주가 미지근하면 거품이 너무 많이 나고 맥주가 너무 차가우면 거품이 일지 않는다. 또 너무 차가울 경우는 혀가 순간적으로 마비되어 맛을 느낄 수 없게된다. 맥주가 가장 맛있느 온도는 여름에는 4~8℃ 봄 가을에는 6~10℃. 겨울에는 8~12℃정도. 이 온도에서 탄산가스의 느낌이 가장 제대로 살고 거품도 알맞게 난다.

2. 거품과 함께 단숨에
거품은 맥주의 꽃. 거품은 맥주 속의 탄산가스가 날아가는 것을 막아주고 공기와의 접촉을 차단해주어 맥주의 산화를 줄여준다. 약 2~3cm의 거품이 생기도록 맥주를 따를 때 잔을 살짝 기울였다가 7홉 정도 따른 뒤 다시 바로 들어주면 많지도 적지도 않은 거품이 생긴다. 따른 후에는 거품과 함께 단 숨에 마시는 것이 맥주를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

3. 레몬은 맥주의 친구
맥주에 레몬을 슬라이스 해 넣거나 라임쥬스를 넣어서 마시면 레몬의 상큼한 향이 맥주의 맛을 높여준다. 바(Bar)에 갔을 때 라임쥬스를 조금 넣어달라고 하면 넣어준다.

4. 맥주를 따를 컵은 깨끗하게
맥주 잔에 이물질이나 기름 등이 묻어 깨끗하지 않으면 거품이 나지 않는다. 맥주잔은 깨끗해야하고 냉동실에 넣어 시원하게 만드었다가 내 놓으면 맥주맛을 더욱 살릴 수 있다.

5. 첨잔은 하지 마세요!
컵에 맥주를 따르고 나면 탄산가스가 빠지게 된다. 여기에 새 맥주를 따르면 신선한 맛이 없어지고 맥주맛이 달라진다. 다 마시고 빈 잔에 따를 것.

6. 맥주와 안주궁합
단맛이 나는 것 보다는 짭짤하고 기름기가 있는 것, 약간의 지방질과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 신선한 채소와 과일등이 적합하다.

7. 맥주의 보관
병이나 캔 맥주는 살균된 제품으로 실내온도에서 그 성질을 유지한다. 길던 짧던 고온이나 너무 저온에 노출되면 맛이 아주 많이 변할 수 있다. 따라서 너무 춥거나 덥지 않으며 직사광선이 들어오지 않고 통풍이 잘 되는 곳이 좋다. 맥주 보관에 가장 적합한 온도는 5℃~20℃가 가장 적당하다.
 
 
궁금했어요! 맥주관련Q&A

Q 병맥주와 생맥주는 어떤 차이가 있는건가요?
A 생맥주는 제조과정의 마지막 단계에서 열처리를 하지 않아 효모가 살아남아 계속 발효중인 맥주. 따라서 풍미는 살아있지만 살균처리가 되지않아 운반과 저장에 신경을 써야하며 빨리 마셔야 한다. 병맥주는 살균 처리가 되어 밀봉되었기 때문에 6개월까지 보관이 가능하다.

Q 맥주가 미지근할 때 냉동실에 얼려 놓아도 되나요?
A 맥주를 시원하게 마시고 싶다고 냉동실에 넣어두는 것은 금물. 맥주는 온도변화에 민감하기 때문에 급격한 온도변화에 제 맛을 잃는다. 맥주를 시원하게 마시고 싶을 때는 마시기 2시간 정도 전에 냉장실에 넣어두거나 시간이 없을 때는 얼음을 가득 담은 통에 맥주를 담아두며 마신다.

Q 맥주 마실 때 땅콩을 먹으면 안좋다는데, 사실인가요?
A 흔히 맥주를 마실 때 땅콩을 먹는다. 땅콩에 들어있는 단백질과 지방, 비타민 B군은 간을 보호하는 영양효소가 높아 잘 어울리는 안주. 그러나 겉껍질과 속껍질까지 까서 판매되는 땅콩은 위험하다. 껍질이 벗겨져 공기에 노출된 땅콩은 지방이 산화되어 몸에 해로운 물질이 만들어 진다. 이때 만들어진 성분은 간암을 유발하는 발암성 물질이는 연구결과가 밝혀졌다

<동영상 보시고 히트를 눌러주세요^^)

 

10분 운동으로 날씬하고 탄력있는 몸매를 만들어 줄수 있는 프로그램!!

눈으로만 보시는 것이 아니라 따라 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만들어진 동영상 입니다~

바쁜 일상이라고 핑계되시지 말고 하루 10분만이라도 투자하세요!

그럼 이번 여름 해변가에서 주인공이 될수 있답니다^^

 

*확실한 효과를 위해서는 식이요법을 신경쓰셔야 겠죠^^*

 

 

<첫번째 동작>

이미지를 클릭하면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1. 다리는 어깨 넓이 만큼 벌리고 정면을 바라보고 섭니다.

2. 등/허리는 곧게 펴서 유지해야 합니다.

3. 양손으로 (아래로 앞으로 위로) 번갈아가면서 뻗어 균형을 잡아주세요.

4. 천천히 앉습니다.

(이때 힙을 뒤로 빼서 무릎이 발끝보다 나오지 않게 해야 합니다.)

5. 무릎의 각도가 90도가 될때까지 앉으세요.

(발끝보다 나오지 않도록 신경 써 주세요.)

6. 10회 반복하세요~^0^

 

 

<두번째 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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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양손은 손바닥이 하늘로 향하게 덤벨을 잡고 정면을 바라 보세요.

2. 등/허리는 곧게 펴서 유지해야 합니다.

3. 발을 앞쪽으로 내딛고 구부립니다.(동시에 덤벨을 팔을 감아 올립니다.)

4. 다리는 무릎의 각도가 90도가 될때까지 구부리고 양쪽 팔을 팔꿈치를 고정 시킨 상태로 몸쪽으로 감아 올리세요.

5. 이때 허리를 펴고 무릎이 발끝보다 나오지 않게 해야 합니다.

6. 양발을 번갈아가면서 동작을 합니다

7. 12회 반복하세요~^0^

 

 

<세번째 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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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닥에 가상선(덤벨)을 만들어주세요.

(수건&끈&덤벨 등등 아무거나 상관없어요!!)

2. 그림처럼 양팔은 벌리고 가상선(덤벨)위에 다리를 벌리고 섭니다.

3. 다리를 구부려 점프를 하면서 양다리를 교차시켜 착지를 합니다.

4. 동일한 방법으로 다시 돌아옵니다.

5. 다음동작에는 시작했던 발이 뒤로 가게 교차 시켜주세요.

(예: 처음시작할때 오른발이 앞으로 나왔다면 원위치로 돌아와

다음동작에서는 오른발이 뒤로 갑니다.)

6. 12회 반복하세요^0^

 

 

<네번째 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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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두번째 동작과 동일하게 다리를 내딛어 주고

그림처럼 양손을 귀높이까지 올립니다.

2. 다리를 내딛어 준 상태에서 구부립니다.

3. 시작자세로 돌아오면서 양손을 쭉~ 펴서 머리 위로 올립니다.

(양팔이 귀에 닿을 정도로 들어주세요.)

4. 이 자세로 12회 반복합니다.

5. 한쪽 발이 끝나면 반대쪽 발도 해주세요.(그럼 총 24회가 되겠죠~!)

 

 

<다섯번째 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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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닥에 가상선(덤벨)을 만들어주세요.

(수건&끈&덤벨 등등 아무거나 상관없어요!!)

2. 그림처럼 양다리를 모으고 가상선(덤벨)한쪽편을 섭니다.

3. 상상줄넘기를 하듯이 뛰어줍니다.

4. 순서는 10회~7회~3회~1회씩.(이때 좌/우 방향을 바꾸어가면서 뛰어주세요)

5. 중간에 쉬면 처음부터 다시 하세요^0^

 

 

<여섯번째 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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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림처럼 다리를 앞으로 내딛어 주세요.

2. 이때 뒤로 뻗은 다리는 뒤꿈치를 들고 무릎은 펴주세요.

(운동하는 팔과 다리는 동일하게)

3. 그림처럼 덤벨을 들어준 손은  귀옆에 붙여 쭉~ 펴서 주세요.

(팔꿈치는 절대 고정)

4. 다리를 내딛어 준 상태를 유지하고 덤벨을 들어 준 팔은 천천히 구부립니다.

5. 팔을 최대한 구부렸으면 시작 자세로 돌아오세요.

6. 이 동작을 12회 반복해주세요.

7. 한쪽팔이 끝나면 반대쪽 팔도 해주세요.(그럼 총 24회가 되겠죠~!)

 

 

<일곱번째 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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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양손은 허리에 손을 얻고 정면을 바라 보세요.

2. 등/허리는 곧게 유지해야 합니다.

3. 발을 앞쪽으로 내딛고 구부립니다.

4. 다리는 무릎의 각도가 90도가 될때까지 구부리고 일어서는  동시에 점프를 하여 다리를 교차 합니다.

5. 이때 허리를 펴고 무릎이 발끝보다 나오지 않게 해야 합니다.

6. 양발을 번갈아가면서 동작을 합니다

7. 12회 반복하세요~^0^

 

 

<여덟번째 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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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매트에 누워 양손은 덤벨 양끝은 잡고 하늘로 향하게 펴주세요.

2. 무릎의 각도는 45도가 되게 하고 편안한 자세로 누우세요.

3. 윗복부에 힘을 주면서 상체를 올리세요.

4. 올리실때는 어깨가 완전히 바닥에 떨어지기전 까지 올리세요.

5. 상체를 올린상태에서 다시 다리와 상체를 동시에 들어 올립니다.

(몸전체를 V자를 만듭니다.)

6. 복부에 충분한 자극을 줄수 있는만큼 당긴 후 시작자세로 돌아오세요.

7. 12회 반복하세요~^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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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라인 만들기 ☞다이어트 모든것☜
글쓴이 : 카라의 꽃말 원글보기
메모 : 스크랩 게시물 꼬리말에 메모가 덧붙여집니다.

 

 

1. “입가, 눈꺼풀이 떨려요”


왜 생길까?

 인터넷 검색창에 눈떨림을 두드려 보면 마그네슘 부족이라든가 보톡스 주사를 맞으라는 등의 갖가지 의학 정보가 나온다. 이런 떨림 증상이 전신 마비나 풍으로까지 이어진다는 사례도 수두룩하게 쏟아진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이 증상을 겪고 있다는 얘기. 입가나 눈떨림은 과도한 스트레스나 피로 외에, 간혹 커피와 초콜릿 등의 카페인 섭취로 인해 나타날 수 있다. 갑작스럽게 하는 무리한 운동 뒤에도 이런 증상이 생긴다. 스트레스를 받거나 카페인 섭취가 늘면 흥분성 신경 전달 물질의 분비가 증가하게 되고, 이것이 눈이나 입가처럼 섬세한 근육 세포를 자극하여 떨림 증상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카페인이 없는 허브 차를 수시로 끓여 마시거나, 씰룩거리는 부위에 냉찜질을 해 주는 것도 근육의 흥분 정도를 떨어뜨리는 좋은 방법이다.

이럴 땐 조심!

 떨림 증상이 한 달 이상 지속될 때, 눈꺼풀이 감겨 눈을 뜨기 힘들어질 때, 눈꺼풀과 입 주변 근육이 동시에 떨릴 때는 전문가의 진료를 받아 보는 것이 좋다. 떨림이 심한 경우 루게릭병과 같은 중증 질환의 초기 증상일 수도 있고, 신경 관련 질환일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휴식을 취한 후에도 증상이 멈추지 않으면 병원을 찾는 것이 바람직하다.


2. “안면 경련이 일어나요”

 

왜 생길까?

중년 이후 대부분의 사람들이 안면 부위가 마취된 듯 먹먹해지거나 얼굴 부위가 떨리는 안면 경련 현상을 경험하게 된다. 안면 경련은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한쪽 얼굴이 일그러지는 증상으로, 40대 이후에 많이 나타나며 여성이 남성에 비해 2배 이상 발병률이 높다. 안면 경련은 신경이 눌리는 것을 막아 주는 간단한 수술로 치료의 성공률이 95% 이상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에 조기에만 치료하면 완치할 수 있다. 안면 경련은 질환을 악화시키는 스트레스와 음주를 피해야 하며 장기적으로는 동맥경화에 걸리지 않도록 미리미리 예방하는 생활 습관이 필요하다.

이럴 땐 조심!

안면 경련은 초기에만 치료하면 쉽게 완치할 수 있는 질환이지만, 대부분 환자들이 한방이나 약물 치료에 의존하다 치료 시기를 놓쳐 증상을 악화시키기 일쑤다. 또한 안면 경련은 드물게는 뇌종양이나 기타 신경계 질환에 의해서 발생하기도 한다. 초기에는 눈 주위에서 시작해 점차 얼굴과 목까지 확산되다가 방치하면 만성적인 안면 수축과 기형을 초래하기도 한다.

 

3. “갑자기 일어서면 앞이 깜깜해져요”

 

왜 생길까?

10명 중 8명이 경험하는 이 현상은 의학 용어로 ‘기립성 어지럼증’이라고 불린다. 이 증상은 일어설 때 혈관 압력을 조절하는 자율 신경이 이상을 일으켜, 피가 다리 쪽으로 쏠려 뇌로 가는 혈류가 감소할 때 생긴다. 생활 속에서 느끼는 어지럼증은 뚜렷한 원인이 없이 생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피곤하거나 스트레스가 생기면 어지럼증을 느끼는 횟수가 많아진다. 운동 부족이나 몸이 쇠약한 사람에게 더 잘 나타나고, 여름철엔 햇볕과 탈수에 의한 어지럼증도 비교적 흔하다. 극도로 피곤하거나 과음을 한 후에는 이런 증상이 더 심해지는데, 어지럼증이 느껴질 때는 가능한 한 움직임을 줄이고 커피, 담배를 피하면 증상이 해소된다.

이럴 땐 조심!

평소 정상 혈압이나 고혈압인 사람이 갑자기 저혈압으로 떨어져 어지럼증이나 구토, 실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심근경색이나 심한 출혈에 의한 것일 수 있다. 이 경우 빨리 병원을 찾지 않으면 신체 장기가 괴사에 빠져 위험해지게 된다.


4. “몸이 자꾸 부어요”


왜 생길까?

여자들에게 자주 나타나는 증상이다. 특히 직장 여성들의 경우 피곤하거나 야근이 잦으면 몸이 붓는 현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야근한 다음날 아침에 거울을 보면 얼굴이 보름달같이 되어 있다는 것. 생리 중에 부종이 일어나는 사람도 주변에서 자주 보게 된다. 피곤할 때 동반되는 부종은 스트레스로 인해 소화 기능이 저하되고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할 때 생긴다. 증상으로는 속이 더부룩하고 손발이 차가워지고, 특히 다리나 하체가 잘 붓는 것이 특징이다. 한의학에서는 몸이 피곤하면 기혈 순환이 제대로 안 되고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하기 때문에 부종이 생긴다고 말한다. 부종을 없애는 여러 방법 중 가장 효과적인 것은 습관적인 스트레칭이다. 부종의 원인인 근육의 긴장을 완화시켜 주고 혈액 순환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 갑자기 몸이 부었을 때는 독소를 빼는 디톡스 요법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럴 땐 조심!

다리가 피로하게 되면 부종뿐 아니라, 하지정맥류를 야기할 수 있다. 하지정맥류는 종아리의 정맥과 동맥의 흐름이 원활하지 못한 경우 발생하는데, 이로 인해 종아리에 피가 몰리고 혈관이 울퉁불퉁해진다. 부종이나 하지정맥류의 가장 큰 적은 과체중으로, 식이 조절과 적당한 운동을 통해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위 통증 증상별 좋은 음식

 



위가 좋지 않을 때

① 위장이 든든해지는 완전식품 달걀
달걀의 단백질은 필수 아미노산 여덟 가지가 모두 함유되어 있어 건강을 지키는 데 꼭 필요하다.

특히 필수 아미노산의 한 종류인 메티오닌의 함유량이 높아 간 기능 강화에 효과가 있다.
how to eat 삶아 먹는 것이 이상적이다, 달걀껍질에 함유되어 있는 칼슘은 위산과 위액 분비를 조절하고

술 마신 다음날 특히 좋다.

② 위벽이 튼튼해지는 부추
부추는 강장 효과가 뛰어나고 배를 따뜻하게 해주며 위장을 보호하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부추에 들어 있는 황화아릴 성분이 소화 효소 분비를 촉진시키고 식욕을 돋워준다.
how to eat 즙을 내서 마시거나 죽을 쑤어 먹으면 소화에 더욱 좋다. 단, 알레르기 체질인 사람은

증상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주의.

③ 위장을 보호하는 검정콩
검정콩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 B군, 비타민 E, 레시틴, 사포닌 등의 유효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또한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리놀산이라는 불포화지방산이 위장을 보호한다.
how to eat 검정콩을 볶아서 차로 우린다. 콩 10알 정도에 물 200㎖를 붓고 4~5분간 끓여 마신다.

④ 위장을 편안하게 하는 꿀
꿀은 살균력이 뛰어나서 각종 바이러스로부터 몸을 보호한다. 특히 꿀의 단맛 성분인 과당과 포도당,

올리고당은 위장을 편안하게 하고 변비를 치유하는 기능이 있다.
how to eat 피로할 때 마시는 꿀물 한 잔은 숙취를 해소하고 몸속에 독소가 쌓이는 것을 막는다.

이때 따끈한 물에 타는 것이 좋다.

위에 통증이 있을 때

① 위장을 튼튼하게 하는 귤껍질
귤껍질에는 헤스페리딘이라는 방향 성분이 있는데, 귤의 톡 쏘는 향기를 내는 이 성분이 위의 기능을 강화하고

위액 분비를 촉진하는 역할을 한다.
how to eat 깨끗이 씻은 귤껍질을 일주일 동안 햇빛에 말린 뒤 귤껍질 10g당 물 400㎖를 넣고 약 20분간 푹 우려서 마신다.

② 위궤양을 치료하는 양배추
양배추에 많이 함유된 비타민 U는 위산과 자극물질로부터 위벽을 보호하고 위의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줘

위궤양과 위염 등의 증상을 개선할 수 있다.
how to eat 양배추는 생으로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 것이 가장 좋지만 각종 볶음이나 쪄서 쌈으로 먹어도 좋다.

③ 위의 통증을 가라앉히는 토마토
토마토의 신맛은 구연산, 사과산, 호박산 등의 유기산에 의한 것으로 위 불쾌감, 위염 등을 가라앉히는 데 효과가 좋다.

빨간색이 진한 토마토일수록 영양가가 높다.
how to eat 토마토의 비타민 C를 섭취하려면 생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지만 기름에 볶거나

삶거나 끓여서 먹으면 효과가 더 높다.

④ 면역력을 높이는 김
김에는 항궤양 성분인 비타민 U가 양배추의 60배 이상 들어 있다. 김은 반찬으로 먹어도 좋고

간단하게 가루를 만들어 먹어도 좋다.
how to eat 김은 불에 달궈 물기를 없앤 뒤 가루를 만든다. 매일 2~3작은술을 물에 타서 마신다.

밥 위에 후리카케처럼 뿌려 먹는다.

위산 과다로 속이 쓰릴 때

① 위 점막을 보호하는 연근
연근에는 타닌 성분이 들어 있어 소염 및 수렴 효과가 뛰어나고, 궤양을 가라앉히며, 위 통증도 없애준다.

또 연근을 자를 때 나오는 무틴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해준다.
how to eat 연근 분말을 하루에 2작은술 정도 따뜻한 물에 타서 차로 마시면 좋다.

생연근을 강판에 갈아 즙을 내서 먹어도 좋다.

② 위를 건강하게 하는 알로에
알로에에 들어 있는 항궤양 성분은 위궤양, 더부룩함, 구토 등의 증상을 완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증상의 정도와 개인차에 따라 알맞은 양을 섭취한다.
how to eat 꿀 500g에 알로에잎 4~5줄기를 적당한 크기로 썰어 넣고 하루 정도 삭힌 뒤 잎을 꺼내 하루 1~2조각씩 먹는다.

③ 소화를 촉진하는 흰살생선
흰살생선은 비타민 B1이 풍부해 소화를 촉진하고 혈액순환을 개선해 위장을 튼튼하게 한다.

대표적인 흰살생선은 조기, 광어, 대구, 명태, 도미, 병어, 농어, 갈치, 준치, 쥐치 등이다.
how to eat 회나 조림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구이를 할 때는 너무 오래 굽지 말고 조림으로 먹을 때는 간을 싱겁게 한다.

소화가 안 되고 더부룩할 때

① 위의 불쾌감을 해소하는 사과

사과의 주성분 중 하나인 펙틴은 탄수화물의 일종으로 위장운동을 도와 정장작용을 하고 위장 점막에

젤리 모양의 벽을 만들어 유독성 물질의 흡수를 막는다.
how to eat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사과식초를 꿀과 함께 마시면 속이 더부룩하고 답답할 때 매우 좋다.

② 위의 더부룩함을 다스리는 생강
건위, 해독, 해열에 효과적이며 매운 성분이 발한작용을 하며 위액 분비를 촉진시켜서 소화와 흡수를 돕는다.

생강은 위가 약하고 속이 자주 더부룩한 사람에게 특히 좋다.
how to eat 생강차를 마시면 위의 활동이 왕성해져 소화 흡수를 돕는다. 생강 3~5g에 물 180㎖를 넣고 푹 끓인다.

③ 소화 흡수를 돕는 무
무에 들어 있는 소화 효소는 음식물의 소화와 흡수를 촉진하고 위 통증과 위궤양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효과가 있다.

식후에 더부룩하고 가스가 차는 등의 불쾌감을 느낄 때도 효과적.
how to eat 부침, 조림 등의 반찬으로 먹으면 좋지만 무를 갈아서 먹으면 위장 기능이 약해졌을 때 뛰어난 효과를 볼 수 있다.

④ 속을 따뜻하게 하는 당근
당근은 체력과 면역력을 증강시켜 내장기관의 활동과 혈액순환을 돕는다. 또 몸을 따뜻하게 하고

피부를 건강하게 하며 위와 간, 폐 등 내장의 기능을 강화시킨다.
how to eat 볶음이나 무침 등의 밑반찬으로 친근하지만 수프로 끓여 먹거나 즙을 짜서 마시면 위의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얼굴을 자주 만져주면 혈압, 동맥경화 등 여러 질병 치료에 도움이 된다.
허리가 너무 아파서 못 견디는 사람은 코 바로 밑에 인중이라고 해서 홈이 파진 곳을 두 번째 손가락으로 자주 문질러 준다.
눈이 굉장히 피곤할 때는 눈동자만 위·아래, 왼쪽·오른쪽 또는 뱅글뱅글 한 번 돌려본다. 아마 금방 눈이 맑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다.

귀는 신장과 관계가 깊다.
귀가 잘 생긴 사람은 신장, 비뇨, 생식기 계통의 기능이 좋다. 그러니까 장수할 수밖에 없다.

우선 혀로 위 천장을 핥고 그 다음은 잇몸 쪽을 한 번 핥아보면 침이 생기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침, 즉 타액은 회춘 비타민이다. 결국은 사람이 건강해질 수밖에 없고 소화도 잘되고 여러 가지 좋은 점이 많다.
치아를 단련시키기 위해서는 치아를 딱딱딱 위·아래를 조금씩 두드려 주는 것이 치아를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이다.
어떤 사람들은 자주 침을 뱉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자기의 가장 소중한 보배를 버리는 것이다. 침은 꼭 삼키는 것이 좋다.
예를 들어서 우리 몸에 담이 끓어서 가래가 나온다면 삼킬 수는 없다.
침을 삼키는 것과는 반대로 가래와 같은 해로운 물질은 꼭 버려야 한다.
우리는 겨울철이나 몸이 좋지 않을 때 "아이 오싹해"라는 표현을 한다.
한 여름에 더위를 이기겠다고 등목을 하면 시원하다. 하지만 몸이 오돌오돌 떨리고 몸부림이 쳐진다. 이것은 갑자기 체열이 발산되기 때문에 건강에는 좋지 않다.

배를 문지르는 방법은 명치에서부터 치골까지 아래로 쭉쭉 문지르거나 아니면 우리 장기는 시계 돌아가는 방향으로 배열되어 있기 때문에 함부로 막 문지르지 말고 명치에서부터 치골까지 위 아래로, 그 다음에 시계 돌아가는 방향으로 배를 자꾸 문질러 주면 아픈 배가 나아진다.

올 한해 건강 하나만큼은 확실히 챙기고 싶다면…
주목하자! 내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에 관심을 갖자! 두려움의 대상이 되고 있는 암 극복도, 콜록콜록 잘 낫지 않는 감기 예방도 내 몸의 면역력이 좌우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건강의 키워드로 떠오른 면역력. 이러한 면역력을 쑥쑥 높여서 1년 건강이 쾌청할 수 있는 비결을 원자력병원 백남선 박사로부터 들어본다.

놀라운 사실 하나!
우리 몸에는 매일 1,000여 개 이상의 암 세포가 만들어지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모두가 암에 걸리는 것은 결코 아니다. 왜 그럴까?

원자력병원 백남선 박사에 의하면 "그 열쇠를 쥐고 있는 것이 바로 우리 몸의 면역력"이라고 말한다. 우리 몸에 침범한 병원체나 독소 등을 없애주는 자연 치유능력인 면역력은 돌연변이에 의해 생겨난 암세포를 발견하는 즉시 제거해버리기 때문이다.

그 결과 우리 몸에는 하루에도 수천 개씩 암세포가 생겨나지만 모두 다 암환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러한 면역기능이 떨어졌을 때이다. 그렇게 되면 문제는 자못 심각해진다.

세균이나 박테리아, 바이러스 등의 침범에 속수무책 당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불치병 암도 생기고, 결핵도 걸리며, 감기, 알레르기, 당뇨병, 고혈압 등 각종 질병이 창궐하게 된다. 그래서 내 몸의 면역력은 건강의 키워드가 된다는 게 백남선 박사의 귀띔이다.

▶ 쉬 피로하다
▶ 입안이 자주 헌다.
▶ 입술이 갈라진다.
▶ 감기에 잘 걸린다.

우리 몸의 면역력을 담당하는 주역은 백혈구의 림프구이다.
이들이 혈관을 타고 돌면서 각종 침입자를 찾아내 파괴하는 역할을 한다. 그 결과 우리 몸에는 각종 질병이 생기지 않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면역력이야말로 내 몸의 수호천사다.
언제나 최고의 상태를 유지하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 그러자면 어떻게 해야 할까?
우선 내 몸의 면역력을 저하시키는 주범들을 제대로 알고 미리미리 대처하는 것이 급선무일 것이다. 이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특히 단백질의 결핍이 문제가 된다.
우리 몸의 면역기관인 흉선이나 림프 계통의 무게를 감소시켜 각종 병원균에 감염이 잘 되도록 하기 때문이다.
몸이 비만하면 면역세포의 일종인 T-세포가 담당하고 있는 세포 매개성 면역반응이 감소된다. 그 결과 인체의 면역력이 떨어지게 된다.
특히 비타민 A·C·E의 부족이 문제가 된다.
이들 비타민은 면역세포의 활동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특히 비타민 C가 부족하면 식균세포능력이 떨어지므로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이들 미량원소들은 모두 우리 몸의 면역기능과 밀접한 연관성을 맺고 있기 때문이다.
부족해도 문제가 되지만 필요 이상 많이 섭취해도 문제가 되는 영양소이다.
이들 중금속들은 면역기능을 저하시킬 뿐만 아니라 인체의 모든 기능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므로 주의해야 한다.
영양 부족은 곧바로 면역기능 저하로 연결된다는 사실을 명심하자.
세포들이 활동력을 잃으면 면역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우리 몸이 스트레스를 받으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나오게 된다.
그런데 스트레스 호르몬은 정상적인 세포활동을 막는 작용이 있어 면역기능을 저하시키게 된다.
담배 연기 속에는 4,800가지의 화학물질이 포함되어 있다.
이중 특히 100여 종의 화학물질은 우리 인체에 극히 해롭다. 특히 이들 화학물질들은 정상세포를 공격하여 지치게 만들므로 우리 몸의 면역기능은 떨어지게 될 수밖에 없다.
잠을 자는 동안에는 뇌속에서 분비되는 멜라토닌 호르몬이 나오게 된다.
그런데 이 호르몬은 우리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호르몬이다.


따라서 만약 잠이 부족하거나 수면 습관이 나쁘면 우리 몸의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질병의 발생빈도를 높일 수 있다.

백남선 박사는 "우리 몸의 면역력은 어떻게 생활하는가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고 밝히고 "평소 절도있는 생활과 올바른 식생활 원칙만 잘 지킨다면 얼마든지 내 몸의 면역력을 높일 수 있다."고 강조한다.

그동안의 연구 결과 우리 몸의 면역력은 무엇을 어떻게 먹는가에 따라 크게 좌우되는 것으로 속속 드러나고 있다. 따라서 "내 몸의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식탁 위에서 시작돼야 한다."는 게 백남선 박사의 조언이다. 구체적인 방법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영양의 균형이 면역력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평소 식사는 편식되지 않도록 하면서 골고루 먹는 것이 중요하다.
현미와 배아쌀은 최상의 영양원이다.
현미는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 비타민 B군, 미네랄 등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의 대부분이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평소 정제되지 않은 현미를 주식으로 하면 영양의 밸런스를 맞출 수 있다.

녹황색 채소에 풍부한 비타민 A와 비타민 C는 면역세포를 만들어내고 그 기능을 촉진하는 작용을 하기 때문이다. 평소 토마토, 당근, 시금치, 살구, 복숭아 등을 적극적으로 먹는 것이 좋다.
지방질의 과다 섭취는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주범이다.
고지방 음식물은 담즙산의 분비를 촉진하게 되는데, 이러한 담즙산은 장내 세균에 의해 발암촉진 효과를 나타내는 등 우리 인체의 면역 기능을 크게 저하시키는 결과를 초래한다.

섬유질이란 인체 내에서 쉽게 소화되지 않는 음식성분을 말한다.
이러한 섬유질은 장내 세균을 조절하고 신진대사에서 발생된 독성 이온 등을 흡착해서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효능이 있다. 따라서 우리 몸을 정화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일정한 기여를 하게 된다.
밭의 쇠고기라 불릴 정도로 단백질이 풍부하기 때문이다. 특히 콩 단백질은 식물성 단백질이어서 면역기능을 높이는 데 더 효과적이다.
백남선 박사는 "면역력을 높이는 식사원칙은 생존하기 위해, 또 건강을 오랫동안 유지하기 위해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고 밝히고 "비록 조금은 번거롭고 귀찮더라도 늘 실천할 것"을 당부한다.


평소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최고의 식품이 무엇일까 궁금했다면 다음을 참고하자! 백남선 박사에 의하면 "면역력을 높이는 최고의 식품은 의외로 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식품"이라고 말한다. 이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예로부터 백익일해라 불릴 정도로 그 가치를 인정 받아온 마늘은 냄새가 나는 한 가지 해로운 점만 빼만 어느 것 하나 버릴 것 없는 최고의 면역 증강 식품이다. 박테리아를 죽이고 곰팡이를 죽이며, 바이러스를 죽이고 암세포까지 죽이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서양에서는 예로부터 약으로 사용되어질 만큼 영양 가치가 우수한 양배추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비타민도 다량 함유돼 있어 내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최고의 식품 대열에 속한다.
밭의 쇠고기 콩에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우리 몸의 면역기능을 높이는 데 뛰어난 효과를 나타낸다.
일본에서는 당근이 인삼으로 불릴 정도이다.
색이 선명한 당근은 카로티노이드의 보고로, β-카로틴의 함유량이 다른 녹황색 채소 중에서 단연 톱이다.
이러한 β-카로틴은 항산화력이 강한 성분이어서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는 데 일조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식물도 아니고, 그렇다고 동물도 아닌 버섯은 그 독특한 위치만큼이나 신비한 약효를 가진 균사식품이다. 무엇보다 버섯에는 베타 글루칸이라는 신비한 성분이 함유돼 있어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대표적인 식품으로 분류돼 있다.
만병의 근원으로 지목되고 있는 스트레스는 면역력을 저하시키는 주범이기도 하다. 우리 모의 면역체계는 강한 스트레스에 의해 억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내 몸의 면역력을 높이려면 반드시 스트레스 해결책이 있어야 한다."는 게 백남선 박사의 귀띔이다.

그런 그가 소개하는 스트레스 해소법은 간단하다.
사고의 전환을 요구한다. 적극적인 생활 태도와 긍정적인 생각으로 생활하라는 당부이다. 스트레스는 남이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내 생각이 스트레스를 만들고, 내 사고방식이 스트레스를 불러오기 때문이다.
일례로 물컵에 물이 반만 있다면 '반밖에 안 남았네'하기보다는 '반이나 남았네'라고 생각하자. 또 "누군가 해야 될 일이라면 내가 하고, 내가 할 바에는 빨리 하자. 기왕이면 잘하자"라고 생각하자. 가능하면 상대방을 이해하고 용서하며, 세상만사를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생활 태도가 스트레스를 최소화 할 수 있고, 그것은 내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지름길이기도 하다.

특히 늘 웃고 살자. 억지로라도 웃고 살자.
내 몸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말이다.

운동을 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효과를 실로 많다.
그중에서도 단연 으뜸은 '혈액순환 촉진'이다. 이러한 운동의 효과는 우리 몸의 면역력을 높이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백남선 박사에 의하면 "운동은 분명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중요한 요소 중의 하나"라고 말한다. 그러나 반드시 적당한 운동이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다. 매일 헬스클럽에 가서 무거운 역기를 수없이 들고 런닝머신 등 땀을 뻘뻘 흘리며 그야말로 헉헉거리며 숨가쁘게 하는 운동은 별 도움이 안 된다는 것이다.
"우리 몸의 과학적인 생리현상은 걷거나 맨손체조만 하여도 체내의 신진대사 과정 중 유리산소기가 발생하는데 이것은 우리 몸을 산화시키며 노화를 초래합니다.

그런데 너무 심하고 과격한 운동을 하면 이러한 유리기의 생성을 더욱더 촉진시켜 오히려 정상적인 세포를 파괴하거나 돌연변이를 일으키는 등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치게 되죠."

특히 우리 몸의 면역기능도 떨어뜨리게 된다는 것이 백남선 박사의 귀띔이다.
따라서 운동은 적당히 해야 한다. 백남선 박사는 "땀이 뽀송뽀송하게 나는 정도의 운동이 가장 좋다."고 말한다. 조금 빠르게 걷는 워킹이나 등산, 조깅, 스트레칭 등을 기분 좋게 할 때 우리 몸의 면역력을 쑥쑥 높이는 운동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한다

우리 몸에 마늘이 좋은 이유 

   


▼ 고혈압을 예방한다 대표적인 항산화제인 비타민 E보다 무려 2천 배나 강한 항산화 효과가 있어

    혈액과 세포를 건강하게 지키며, 피 속의 콜레스테롤을 줄여 혈액의 흐름을 좋게 한다.

    또한 마늘 속의 칼륨이 피 속의 나트륨을 없애 혈압을 정상화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 당뇨병을 치료한다 혈당치 개선에 효과가 있다. 특히 마늘의 알리신이 인슐린의 분비를 촉진하며,

    비타민 C와 함께 피 속의 포도당이 세포로 스며들게 돕는 작용을 한다.
▼ 노화를 예방한다 마늘에 들어 있는 알리신은 체내에 흡수된 뒤 혈중 적혈구의 작용을 도와

    혈구 자체의 수명을 연장시킨다. 비타민 E보다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 혈액과 세포를 건강하게 하며,

    말초혈관을 확장시켜 구석구석의 세포에 혈액과 산소를 공급하여 노화를 억제한다.
▼ 정력을 강화한다 마늘의 알리신은 비타민 B1과 결합해 알리디아민이라는 성분으로 바뀌는데,

    알리디아민은 호르몬 활동을 조절하고 난소나 정소의 기능을 좋게 해 정력을 증강시킨다.

    또한 마늘에 함유된 ‘리진’이라는 단백질은 정자의 기능을 활발하게 한다.
▼ 피로를 회복시킨다 마늘에 풍부한 게르마늄이 비타민 B1의 흡수를 돕는다. 비타민 B1은 체내에

    저장되어 몸이 지치거나 피로할 때 정상으로 회복시키는 기능을 한다.
▼ 신경 안정·진정 효과가 있다 알리신이 인체의 신경에 영향을 미쳐 신경세포의 흥분을 진정시킨다.

    불안한 신경을 안정시켜 스트레스 해소와 불면증 치료에 좋다.

▼ 소화를 촉진하고 위 기능을 강화한다 알리신이 위액의 분비를 촉진해 소화를 돕고,

    위를 튼튼하고 건강하게 만든다. 보통 성인은 하루에 2∼3쪽의 마늘이 적당하고, 위가 약한 사람은

    하루에 한 쪽 정도씩 꾸준히 먹으면 위가 튼튼해진다.
▼ 살균·항균 작용을 한다 알리신의 강력한 살균 작용으로 각종 식중독균, 이질균, 티푸스균 등

    각종 세균을 살균하고 소독한다. 페니실린이나 테라마이신보다 살균력이 강해 제2차세계대전 때는

    살균제 대신 사용되었다.
▼ 장운동을 정상화시킨다 마늘이 소장과 대장의 운동을 촉진하여 영양분과 수분의 흡수를 돕는다.

    신장에도 영향을 미쳐 소변의 배설을 원활하게 한다.
▼ 간 기능을 회복시킨다 피 속의 독성을 해독하는 효과가 있으며 술로 인한 숙취, 피로, 위장 출혈 등의

    부작용을 치료한다. 또한 간세포를 활성화해 간 기능을 회복시킨다.
▼ 신경통을 완화시킨다 몸을 따뜻하게 하여 신진대사가 원활해지도록 도와 신경을 안정시킨다.

   또한 말초세포까지 피를 공급하여 통증을 덜고 세포 생성을 촉진한다.
▼ 알레르기를 억제한다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날 때 생성되는 효소를 억제하여

    아토피성 피부염과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시킨다.
▼ 해독 작용을 한다 시스테인과 메티오닌 성분의 강력한 해독 작용으로 간장 기능을 강화한다.

   또한 알리신, 치오에텔, 멜가프탄, 유화수소 성분 등이 수은 등의 중금속을 배출하고 세균을 없앤다.
▼ 면역력을 강화한다 알리신은 세포나 임파구 등의 백혈구 기능을 촉진해 면역성을 키운다.
▼ 비만을 예방한다 신진대사를 촉진해 여분의 지방을 태우고 체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대표적인 체지방인 부고환지방 함량을 감소시키고 비만 단백질로 불리는 렙틴의 함량도 낮춘다.

     쉽게 따라하는 마늘 민간요법 
  


▼ 피로와 감기로 편도가 부었을 때 마늘 1~2쪽을 강판에 갈아 거즈에 걸러 즙을 낸다.

    물 1잔(250ml)에 마늘 즙 3방울을 떨어뜨려 목 깊숙이 닿도록 가글한다.
▼ 열이 나는 감기에 마늘 5쪽과 생강 1개를 얇게 썰어서 2~3잔의 물을 붓고 물이 절반이 될 때까지 달여 마신다.
▼ 기침과 가래가 심할 때 마늘 1쪽을 삶아 찧은 것을 달걀 1개와 섞어서 기침과 가래가 심할 때 한번에 먹는다.

    삶은 마늘을 꿀이나 물엿에 찍어 아침저녁으로 먹어도 좋다.
▼ 충치와 풍치로 통증이 심할 때 마늘 1쪽을 불에 구워 아픈 이가 있는 쪽에 물고 있으면 통증이 가라앉는다.
▼ 토혈이 있거나 코피가 날 때 마늘을 껍질째 찧어 거즈나 부드러운 천으로 싸서 발바닥 가운데에 붙인다.
▼ 간이 좋지 않을 때 구운 마늘을 하루에 2~3번, 한번에 15~20쪽씩 10일 이상 아침저녁으로 먹는다.
▼ 만성 소화불량과 복통에 마늘 500g을 찧은 것에 설탕 200g을 뿌리고 마늘이 반쯤 잠길 정도의

   물을 부어 약한 불에서 끓인다. 마늘이 완전히 익으면 병에 담아 밀봉해두고 하루 3번씩 끼니 뒤에 먹는다.

   이유 없이 배가 살살 아플 때도 효과가 있다.

▼ 위염이 있을 때 마늘 1쪽을 구워 꿀에 찍어서 아침저녁으로 씹어 먹는다.
▼ 고혈압이 있을 때 구운 마늘을 한번에 15~20개씩 아침저녁으로 꾸준히 먹는다.
▼ 저혈압일 때 마늘 6~7쪽을 갈아 볶은 뒤 검은깨 한 홉과 꿀 180ml를 섞는다. 이것을 유리병에 담아

   밀봉하여 1개월 정도 서늘한 곳에 둔다. 한 달 뒤에 팥알 크기의 환을 만들어 하루에 2번, 한 번에 1알씩

   따뜻한 물 1잔과 함께 먹는다.
▼ 냉증일 때 마늘 500g을 병에 담고 마늘이 잠길 만큼 꿀을 부어 서늘한 곳에 6개월간 저장해둔다.

   6개월 뒤에 하루 1~2쪽씩 꾸준히 먹는다.
▼ 피부 질환이나 트러블이 있을 때 생마늘 1~2쪽을 갈아 물 1잔에 타서 매일 저녁 한 잔씩 마신다.
▼신경통이나 근육통이 있을 때 마늘 1~2쪽과 생강 작은 조각 1개를 강판에 갈아 밀가루 100g과 섞은 뒤,

   여기에 물을 적당히 부어 진흙 정도의 농도가 되도록 갠다. 진득하게 개어지면 거즈에 발라 환부에 붙인다.

   20~30분 뒤에 환부가 붉어지면 거즈를 떼고 씻어낸다. 통증이 완화된다.
▼ 만성 어깨결림이 있을 때 마늘 3쪽을 찧어 밀가루 100g과 섞은 뒤 물을 적당히 부어 진흙 정도의

   농도가 되도록 반죽한다. 이것을 거즈에 발라 매일 마늘이 마를 때까지 30분씩 1주일간 어깨에 붙인다.
▼ 무좀이나 치질이 있을 때 마늘 1~2쪽을 강판에 갈아 즙을 낸 다음, 부드러운 헝겊이나 거즈에

    적셔서 환부에 붙인다. 1시간이 지나면 미지근한 물로 씻는다. 하루에 한 번씩 한 달 정도 계속한다.

마사지를 하기 전에는 손을 깨끗이 씻고 보디 오일이나 로션은 바르지 않고, 손톱은 너무 짧지 않게 적당한 길이로 자른다.

 마사지를 할 때는 시원한 느낌이 들 정도로 힘껏 누른다. 양손을 똑같은 방법으로 하루에 3~4번 반복한다.

           1                      2                         3                         4                         5

     

만성피로 1

손을 깍지 끼고 손바닥 아래쪽에 골프공을 끼운 다음 3분간 꾹 누르듯이 굴린다.


눈의 피로 2

왼손 중지와 약지 사이에 오른쪽 엄지를 대고 힘을 줬다 뺐다를 반복하면서 1분간 꾹 누른다. 눈병이 생겼을 때는 수시로 한다.


이 명 3

귀에서 소리 나는 쪽의 손을 펴고 약지와 새끼손가락 사이에 반대쪽 손의 엄지를 댄다. 1분간 힘을 줬다 뺐다를 반복하며 누른다.


피부 트러블 4

왼손 엄지와 검지 사이의 쏙 들어간 부위에 오른손의 엄지를 대고 꾹 누른다. 힘을 줬다 뺐다를 반복하면서 1분간 누른다.


부 종 5

왼손 검지 아랫부분의 손목에 오른손의 검지를 대고 1분간 지그시 누른다. 편 손은 천천히 원을 그리며 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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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                        3                           4                   

 

 

고열 1

왼손의 엄지 첫 번째 마디 가운데 부분에 오른손의 엄지를 대고 비비면서 15회 이상 꾹 누른다. 이때 누르는 엄지는 손끝만 닿게 한다.


생리통 2

왼손은 손등이 보이게 손을 펴고 오른손 엄지로 손목 밖에서 안쪽으로 쓸어준다.

이때 오른손 엄지의 첫 번째 관절을 굽혔다 폈다를 반복하며 누르고 조금씩 움직인다.


불안 우울증 3

왼손을 손등이 보이게 펴고 엄지와 검지 사이의 쏙 들어간 부위를 오른손의 엄지로 꾹 누른다. 긴장이 풀릴 때까지 한다.


기관지염 4

왼손은 손바닥이 보이게 손을 편다. 손바닥의 중심에 오른손의 엄지를 대고 약지 쪽으로 쓸어준다.

이때 오른손 엄지의 첫 번째 관절을 굽혔다 폈다를 반복하면서 힘을 줘 조금씩 쓸어낸다.


빈 혈 5

왼손의 엄지에 오른손의 엄지를 대고 안에서 바깥 방향으로 천천히 쓸어준다. 아래부터 위로 엄지손가락 전체를 쓸어준다.


‘몸의 축소판’이라 불리는 발은 아픈 곳에 해당하는 부위를 마사지해 주면 통증이 가라앉는다.

엄지로 발을 쓸어 올릴 때는 엄지의 첫 번째 관절을 굽혔다 폈다를 반복하면서 손가락이 걸어가듯 조금씩 밀어내는 것이 요령.

양발을 똑같은 방법으로 마사지 한다.

알레르기

발바닥의 가장 움푹 들어간 부위에 엄지를 댄다. 발가락 방향으로 힘을 주어 천천히 쓸어 올린다. 수시로 한다.


편도 선염

엄지발가락 아랫부분에 엄지를 대고 밖에서 안으로 힘을 주어 천천히 쓸어준다. 하루 3~4번 3분간 한다.

 

 

 

 

 

 

결막염 1

중지발가락 아래쪽에 엄지를 대고 새끼발가락까지 힘을 주어 쓸어낸다. 하루 3~4번씩 3분간 한다.

              1                          2                                   3                                   4 


위 통 2

발바닥의 움푹 들어간 부위의 아랫부분에 엄지를 댄다. 발가락 방향으로 힘을 주어 천천히 쓸어 올린다.

통증이 없어질 때까지 하고 평소 위가 안 좋은 사람은 아침저녁으로 2분간 꾸준히 한다.


가슴앓이 3

검지발가락 아래쪽의 가장 튀어나온 관절에 엄지를 댄다. 발가락 쪽으로 힘을 주어 천천히 쓸어준다.

통증이 없어질 때까지 한다.


설 사 4

발바닥 바깥쪽 아랫부분에 엄지를 대고 가운데 부분까지 힘을 주어 쓸어준다. 하루에 3~4번씩 2분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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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                                 3                                 4 

천식 1
발바닥 가운데에 엄지를 댄다. 중지발가락 방향으로 10회 정도 쓸어 올리고, 발바닥 전체를 손바닥으로 쓸어 올린다.


치질 2

발뒤꿈치에 손을 대고 가운데 움푹 들어간 부분까지 쓸어 올린다. 하루에 3~4번 2분간 한다.


고혈압 3

발바닥 가운데에 엄지를 대고 새끼발가락 방향으로 천천히 쓸어 올린다. 하루에 3~4번 3분간 한다.


심장질환 4

엄지발가락 바깥부위에 엄지를 대고 발가락 끝 쪽으로 쓸어 올린다. 하루 3~4번 2분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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