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물잡기와 당기기 기법

1. 입수기법 : 손이 입수할 때 중지를 수영장 끝족을 가리키며 동일 어깨선 앞으로 길게 밀어 손 끝이 먼저 들어가도록주의 합니다.

 손이 몸 중앙선을 넘지 않도록 하세요. 이는 나중에 팔꿈치를 높게 유지하고 당기기하는데 아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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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뻗치기 기법 :   적절한 몸의 회전(이때 몸의 회전(롤링)은 필수적임) 과 더불어 앞으로 나아갈때 손 바닥이 수영장 바닥을  향하도록 하는것을 명심하세요, 그러나 손가락 끝의 각도는 약간 아래족으로 기울입니다. 

 이때 (손등의 너클을 구부리는게 아니라) 손목을 약간 구부려야 하고, 손바닥을 편평하게 편채로 유지하고

 손가락을 너슨하게 모아줍니다.

 손목을  떨어뜨려서 앞으로 밀어 주는식으로 브레이크를 주지마세요.( 놀랍게도 많은 사람이 이렇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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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초기 물잡기 기법  : 완전히 뻗은 지점에서 팔꿈치는 떨어뜨리지 말고, 손끝을 마치 앞의 큰통 앞쪽 너머로 기우린것처럼 다시 손목을 굽혀줍니다. 이게 물잡기 시작입니다.

 동시에 팔끔치를 구부리기 시작해서 거의 수직에 가까운 팔 앞부분으로 물을 뒤로 밀어줍니다.

 물잡기에서 팔꿈치를 높게 유지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수영하는 동안 이런 동작을 생각나도록 기억할 만한 방법은 손바닥에 미소 띤 얼굴이 그려져

 있다고 상상하는 것 입니다. 물잡기를 시작할 때 ,손가락 끝을 아래로 기울여 손바닥의 미소 띤

 얼굴을 반대쪽 벽에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는 효율적으로 물을 느끼며 손을 그곳으로 가두어 넣는

 것과 비슷합니다.

 이제 물을 아래고 누르기 보단 당신은 뒷쪽으로 밀어 줄수 있겟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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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당겨 밀기 기법 : 손바닥을 여전히 당신 뒷쪽 방향으로 유지하며 물을 뒷쪽으로 미는데 노력을 집중하세요.

                         적절한 몸의 회전 (롤링)과 더불어 이렇게 당겨 밀어줌으로서 효율적인 긴 스트로크가 가능.

                         하지만 너무 과도하게 길게 하는 것은 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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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www.swimsmooth.com/catch.html

출처 : 물이 조아
글쓴이 : smile(이경화) 원글보기
메모 :

자유형에서의 발차기  수영인이나 철인삼종경기자들에 의해 종종 오해되고 있는 발차기

 

철인삼종경기자 - 발차기로부터 추진력을 기대하지 마세요

 

여기 스윔스무드에서 우리는 아마추어 수영인과 철인삼종경기자들의  발차기에 관한 견해를 달리하고 있다.

놀랍게도, 당신은 발차기로부터 추진력을 얻을려고 애쓰지 마세요. 세계적 수준의 발차기를 하는 선수들도 발차기로 부터

약간의 (약 10-15%) 추진력을 얻을 뿐이다. 대부분의 철인삼종경기자와 아마추어 수영인은 발차기로 거의 추진력을 얻지

못한다.

우리의 결론은 발차기로 부터 추진력을 얻을려고 애쓰지 마라는 것이다. 대부분의 아마추어에게 쉽게 말해 실리가 없다.

 

그렇다면,발차기를 무시해야 하나요?

 

아뇨,그렇진 않습니다. 당신은 여전히 발차기 기술을 연마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유는 발차기에는 추진력보다 더 좋은 뭔가가 있기

때문에 여전히 효율적인 발차기가 필요합니다.  효율적인 발차기는 어떤 것일까요? :

 

- 발차기 할 때 몸자세를 좋게 유지하도록 다리를 위로 올려야  합니다.

- 발차기 할 때 물의 저항을 줄여야 합니다.

- 발차기 타이밍으로 몸의 회전을 조정해야 하고, 방해해서는 안됩니다.

- 발차기 할 때 적은 노력으로 에너지 소비을 최소화 해야 합니다.

 

대부분의 철인삼종경기자들은 효율적인 발차기 기술이 없습니다. 효율적인 발차기를 함으로서 적은 노력으로 수영하고, 물의

저항을 줄임으로서 스피드는 향상 될것 입니다.

 

어떻게 해야 효율적인 발차기가 될까요?  여기 핵심 기법 네가지가 있습니다 :

 

1. 엉덩이로부터 발차기

많은 수영인들이 발차기하는 동안 무릎을 너무 많이 구부립니다. -  무릎으로부터의 발차기라 하며, 이는 엄청난 양의 물의 저항을

일으키고,  아마 수영인의 다리가 물속 아래로 가라 앉는 제일 큰 이유 일 것입니다. 무릎으로 부터 발차기를 하지말고, 비교적

다리를 쭉 펴고 엉덩이부터 발차기를 해야 합니다. 동영상 (http://www.swimsmooth.com/kick.html)  참조하세요.

철인삼종경기자들은 이것이 진짜 어려울 수 있습니다. 사이클이나  달리기는 무릎의 파워를 발달시키는 것과 연관되어 이러한

습관을 물속으로 가져오기 쉽습니다.  당신은  무릎을 구부리자마자  넓직한  판같은 허벅지를 물에 들이대어 물의 흐름을 거슬러

미는 것과 같습니다.

무릎으로 부터의 발차기는 완전 빵점입니다.

 

2. 발바닥 구부린 발 ( 엄지발가락 뾰족하게 하기)

발바닥굽히기는 엄자발가락을 뾰족하게 하는 기술용어 입니다. 수영할 때는 항상 엄지발가락을 뾰족하게 해야 합니다.

이는 물에 저항하는 면적을 훨씬 줄여 줍니다. 엄지발가락을 뾰족하게 하지 않으면 발차기 할 때 물을 앞쪽으로 밀어, 속도를

심각하게 늦추게 됩니다.

노출된 앞발의 추가저항     Dorsi Flexed Feet 물을 잘못된방향(앞쪽)으로 차 추진력

                                                                                                                          상실됨      

                                              발등의구부러짐 - 나쁜 기술 및 즉각적인 스피드 손실 

 

3. 발목의유연성

대부분의 철인삼종경기자는 발목의 유연성이 떨어져 엄지 발가락을 뾰족하게 하는 데는 한계가 있습니다. 발을 일직선 너머로까지 굽힐 수 있으면 이상적입니다.

직선 너머로 굽힐 수 있는 발은  발차기에  최고입니다....

만약 당신이 사이클이나 달리기(특히 달리기)를 하고 있다면 발목이 경직되기 쉬워 발을 일직선으로로 펴기는 쉽지 않습니다.

이는 수영할 때 발차기 기술을 상하게하고 속도를 떨어뜨릴 것입니다. 발의 유연성을 좀 더 개선하고 싶어면 아래 우리의 조언을

보세요.

아래 찰스의 비디오는 훌륭한 수영선수의 발목이 얼마나 유연한지를 보여줍니다.  동영상 (http://www.swimsmooth.com/kick.html

철인삼종경기자에게 찰스처럼 유연하게 되라고 권하지는 않습니다. 이는 발목의 안정성을 떨어뜨려 달리기 할때 부상에 이를 수 있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발목의 유연성을 향상시켜 발을 뾰족하게 할 수는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물의 저항을 낮추고 좀 더  빨리 물에 미끄러질 수 있어 아주 바람직합니다.

 

4. 타이밍

발차기의 타이밍은 수영인들처럼 평상시 많이 생각치 않는 것입니다. 발차기는 아래서 설명하듯이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2.4 6번차기.

좋은 타이밍의 핵심은 스트로크의 전반부에서 손이 물 속으로 들어 갈 때 반대쪽 발을 차는 것입니다. 2번차기에서는 이것이 유일한

발차기이며,4번차기와 6번차기에서는 중간에 다른 발차기가 있습니다. 그러나 반대편 손이 입수할 때의 발차기가 타이밍에서 제일

중요한 발차기 입니다.

발차기 타미밍이 좋지 않으면, 발차기로 몸의 회전 ( body rotation ,http://www.swimsmooth.com/rotation.html )을 도울 수 없어며,

심지어 방해할 수도 있습니다. 좀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스미드씨상급자수준(http://www.swimsmooth.com/visualisation_adv.php )

보세요.

 

대부분의 수영자들은 적절한 타이밍으로 발차기를 합니다. 특별한 문제가 없으면, 타이밍에 대해서 너무 염려하지 마세요. - 대신에

엄지발가락을 뾰족하게하고 엉덩이로 부터 발차기를 하는데 집중하세요. 이것이 당신을 훨씬 더 많이 뒤로 붙잡아 두는 것입니다.

 

발차기에 대해 좀 더... 2,4,6번차기?

 

2 번차기는 매 주기 ( 한 주기는 팔 2번젖기 양팔계산)마다  두번 차는 것으로 느린 속도로 차며 장거리 수영인이나 숙련된 철인삼종

경기자들이 사용.

6 번차기는 매 주기당 6번 차는 것으로 대부분의 수영인들이 사용하는 전통적인 것으로 발차기 할때 힘은 다양하게 할 수 있으며,

장거리는 가겨운 발차기로 경제적으로, 단거리는 힘을 더하여 참.

4 번차기는  몇몇 수영인들이 사용하는 혼용법이다. 일부 수영인들이  자기에게 적절하다고 느끼는 것을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어떤 발차기를 사용해야 하나요?  초심자나 중급자에게는 자신에게 자연스럽게 생각되는 어떤 발차기도 좋습니다. 발차기 속도는

너무 염려하지 마세요. 더 중요한 것은 발차기 타이밍이나  발차기 종류에 대한 걱정이 아니라 당신의 엉덩이로부터 발차기 하는

것과 엄지발가락을 뾰족하게 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엉덩이로부터 발차기를 하고 엄지발가락을 뾰족하게 하고 있다고 확신하지

않는 한 발차기 속도를 바꾸려고 하지 마세요.

 

중상급자나 고급수영인들은 무엇이 당신에게 최고로 어울리는 지를 알아보기 위해 다양한 타이밍을 경험해 보세요. 장거리 수영

이나 철인삼종경기에서는 2 번차기가 가장 에너지효율적인 것입니다. 한 때 미친듯이 헤엄쳐 출발하는 것은 이제 사라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2  번차기가 모두에게 적용되는 아닙니다. 많은 여성이나 키작은 남자들에게 2 번차기가 효과적이기 어렵습니다.- 너무 느리게

느껴집니다. 2 번차기가 당신에게 어울리지 않다고 느끼시면 시도하지 마시고 바꾸세요.

 

2 번차기는 특히 돌리기영법자( http://www.swimtypes.com/swinger.html )에게 어울립니다. 우리의 돌리기영법자를 위한 가이드에는

2 번차기를 향상시키기 위한 훈련기법이 포함되어 잇습니다.

 

가위차기

 

가위차기는 다리가 많이 벌어지는 것으로 보통 숨쉬기위해 나아갈 때 일어납니다.

가위차기가 일으키는 엄청난 크기의 저항때문에 당신은 수영을 망칩니다. 이는 당신 뒤로 낙하산이 펼쳐지는 것과 조금 비슷합니다.

 

가위차기는 보통 스트로크중 물속에서 몸의 밸런스에 문제가 생길 때 발생합니다. 우리는 육상 포유동물로 본능적으로 몸의 균형을

지키기 위해  다리와 발을 움직이게 됩니다. 물속에서도 똑같아서 - 가위차기는 몸의 균형을 지키기위해 자연스럽게 무의식적으로  

일어 나는 반응입니다. 대체로 수영인들은 자신들이 가위차기를 하고 있는지 조차 모릅니다.

 

scissor kick 가위차기 : 잘라 없애버리면 더 빨리 구멍을 지날 수 있다.

주의. 일부 가위차기는 수영자가 지나치게 긴 스트로크를 하려 할 때 발생한다. 지나치게 긴 스트로크란 너무 길고 느린것을 말합니다.수영자의 스트로크비율이 너무 느리기 때문에 스트로크사이에 긴 시간이 생기고 이것이 물에서 균형잡는 것을 어렵게 한다.

이렇게 균형잡는 행동이 가위차기를 야기한다.이런 수영자에게는 스트로크 비율을 증가시킴으로써 가위차기를 없앨 수 있다.       - 비록 이들이 가위차기를 했는지도 모른다 할 지라도....

 

효율적인 발차기를 위한 4가지 주요 조언

 

1. 발목을 뻗쳐라

 발목이 뻗뻗하다고 느끼시면 유연성을 올리기위해 발목 스트레칭을 하세요. 강제로 하진 마세요.조금씩 자주 점진적으로 하면

유연성이 증가할 것 입니다. 제일 좋은 방법은 오리발을 규칙적으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는 발바닥을 굽혀( 엄지발가락을 뾰족하게)

주고 어느정도  발목을 뻗치게 해 줍니다.일정기간이 지나면 발목 유연성이 좋아질 것 입니다. 이하 생략...

ankle stretch

점진적으로 몇개월 이상 스트레칭하시고, 장기계획을 잡아 조금씩 조금씩 유연성을 향상시키세요.

 

2.수영하는 동안 엄지발가락을 뾰족하게 하세요

진짜 간단합니다. 수영하는 동안 엄지발가락을 힘을 빼고 뾰족하게 해주세요. 발과 장단지에 힘을 빼고 부드럽게 유지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경련이나 근육통의 위험이 있습니다.

 

3. 엉덩이로부터 발차기

엉덩이로부터 발차기를 생각하는 좋은 방법은 엉덩이를 힘주어 쪼으는 것입니다. 약간 터무니 없지만  엉덩이 사이에 큰 동전이 있다

생각하시고 수영하는 동안 그것을  그 곳에 유지할려고 노력하세요. 무릎에 힘을 빼고 엉덩이로부터 눌러 발차기를 합니다.

 

4. 벽차고 나오기 연습

이 기법을 이용 발차기 동작을 재정립하세요. 간단히 벽을 차고 나와 손을 앞으로 뻗고 얼굴을 물속으로 넣고는 숨이 찰 때까지

약 15 M 정도 열심히 발차기 하세요. 그리고 멈춰서 다시 벽으로 돌아 갑니다.

벽을 차고 나오는 동안 아래 것들에 집중하세요:

1) 2번째 조언에서 처럼 발끝을 뾰족하게 하세요

2) 3번째 조언에서 처럼 엉덩이 부터 발차기 하세요, 상상의 동전에 집중하고 무릎에 힘을 빼세요.

3) 엄지발가락이 거의 스칠 정도로 안쪽으로 약간 뾰족하게 모아 줍니다.

위 3가지에 집중하면서 열심히 벽을 차고나와 발차기 하는 연습을 3-4번 연달아 하세요. 그리고는 자유형 한바퀴를 도세요- 이때

업지발가락을 가볍게 모우는 것외에는 다른생각은 많이하지 마세요. 잠시동안은 방금한 발차기 동작에 집착하세요. 추진력을

느낄려고 애쓰지 말아야 함을 기억하세요. 적은 물의 저항으로 물에서  보다 높게 있으려고 애쓰세요 - 적은 노력으로 물에 미끄러져 나가는 느낌. 발차기에 익숙해 지면  매우 쉽게 느껴질 것입니다.

 

출처 : 물이 조아
글쓴이 : smile(이경화) 원글보기
메모 :

팔 다리가 아니라 몸통으로 수영하기

 

어떻게 하면 부드럽고 강하게 수영할 수 있는 지를 알고 싶나요?  아쿠아리움에 가서 물고기나 수중 포유동물들을 보세요.

물속에서 가장 강력한 추진력을 가진 엔진은 바로 몸통중심부이다는 인상을 받을 수 있습니다. 물고기는 팔 다리가 없어,

사람처럼 물을 당기거나, 발로 차서 추진력을 가질 수 없습니다. 사람과 달리 몸을 리드미칼하게 물결처럼 움직여 훨씬 더

우아하고 쉽게 나아 갑니다.

 

세계적인 수영선수들을 보면 비슷한 원칙이 적용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들의 스트로크는  팔다리가 몸통과 조화를

이루며 리듬을 가지고 움직입니다. 초보자의 경우는 정확히 반대입니다. 팔로 물을 두드리고 다리를 휘젖지만 몸통은 거의

움직임이 없습니다.

 

최근 수영강사들 사이에는 힘의 원천으로서의 엉덩이의회전에 대해 이견이 있습니다. 단순히 엉덩이를 회전하라고 가르치는

것은 중요한 점을 놓치고 있습니다. 엉덩이에는 진짜 파워를 제공할 만큼 충분한 근육이 없습니다. 수영에 있어서 진정한 목표는 물고기처럼 팔다리가 아니라 몸 전체로 수영하는 것입니다.

 

재미있는 문제는 왜 엉덩이회전을 우선적으로 배워야 할 필요가 있느냐는 것입니다.자유형이나 배영에서 양팔이 교대로 움직이는

데 적응하기위해 당신의 몸은 당연히 옆에서 옆으로 움직이려 합니다. 이는 한자리에서서 마치 수영하는 것처럼 양팔을 움직여

보면 알 수 있습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숙련 수영인들은 몸을 회전시키지 않으려고, 물과 싸우며 엄청난 양의 에너지를 소비하고 있습니다.

이는 잘못된 이해(오해) 나 빈약한 균형감 때문에 일어납니다. 첫번째 오해(평평하게 수영해야 한다)는 추진력이 양팔의 움직임에서 온다는 것인데, 평평한 자세는 오히려 양팔의 움직임을 방해하므로 그 자체로 모순입니다.

균형적인 관점은 좀 더 복잡합니다. 몸통이 자연스레 회전하려 하기 때문에, 자유형 영자들은 몸통을 평평(flat)하게 유지하기위해,

자연스런 몸통의 회전을 막기위해 팔이나 다리를 바깥쪽으로 뻗치며 엄청난 에너지를 소비하게 됩니다. 대개의 경우  이런 경우는  무의식적으로 일어납니다. 옆으로 누워 균형 잡기 연습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평평하게 수영하려 합니다. 이런 자세가  대부분의 사람에게 자연스럽고 쉽지 않지만, 편안하게 느낄때 까지 배우고 익혀서 물과 싸우지 말고 훨씬 자유롭게 몸통을 회전해야 합니다.

 

강사들이 엉덩이 회전을 수영의 한 방법으로 말할지 모르지만, 이는 유체동학적으로 훨씬 더 큰 이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신의 몸(몸통)은 바지선처럼 납작할 때 보다 요트처럼 옆으로 누워서 수영할 때 더 잘 미끄러져 나갑니다. 물의 탄성 때문에

물을 많이 누르면 누를 수록 저항은 그만큼 더 크지게 됩니다. 수영에서는 저항을 줄이는 어떤 행동이라도 파워를 증가시키기 위한 행동보다 헐씬 더 유용합니다

몸통 회전을 자유롭게 할 만큼 균형감을 배워 더 매끄럽게 수영한다면 , 수영할 때 믿을 수 없을 만큼 강력한 추진력을 가진 엔진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더 빨리 수영하고 싶어 그 도구로 팔이나 어깨를 열심히 사용한다면, 쉽게 피로해져서 비효율적입니다.

좀 더 빨리 수영하고 쉽다면, 팔이나 어깨 대신에 당신의 몸 전체를 이용해야 합니다. 팔과 어깨는 몸통에서 발생되는 힘을 단순히

옮겨주는 역할을 하면 됩니다.

수영에서 몸통의 회전은 야구,골프,테니스에서 처럼  강력한 추진력을 발생시킵니다. 다른 점은 수영인들은 발을 땅에 고정시킬 수 없기 때문에  엉덩이 꼭지를 기준으로 에너지를 몸통을 통과해 어깨를 지나 팔쪽으로  빠르게 던져주어야 하며,반드시 몸 전체를 움직이는데 집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수영에서 최대의 효율은 몸통의 회전으로 리커버리하는 팔을 앞쪽 물 속으로 던지고 반대 손으로 물을 뒤로 밀어 내는 것이다

스트로크 파워를 올리기 위해서는 역기를 드는 것 보다 몸통회전을 더욱  역동적으로 바꾸는 것이 더 낳습니다.

팔다리가 아니라 몸통으로 수영하기를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균형잡기와 슈퍼슬로우 수영을 하는 것입니다.

우선 몸의 회전을 좀 더 편안하게 느낄 수 있도록 균형잡기를 배우고 난 다음 아주 천천히 수영하기를 연습 합니다.

천천히 수영하면  몸의 회전을 좀 더 쉽게 느낄 수 있고 ,기존 습관을 바꾸는 데 도움을 주며 몸통을  수동적인 움직에서

역동적인 움직임으로 바꾸는 리듬을 익히기 쉽다.

연습방법은 처음에는 전체힘의 50%로 한바퀴 다음은 70% 다음은 80% 이렇게 올리면서 균형을 잃지않고 리듬감을 가지며 수영할

때 까지 계속 연습함

출처 : 물이 조아
글쓴이 : smile(이경화) 원글보기
메모 :

자유형 호흡법

 - 자유형에서 어떻게 호흡해야 할까요?  여기 우리의 도움말과 피해야할 몇가지 일반적 오류들 입니다.

 

자유형 숨쉬기 기술

적절한 호흡기술을 연마하는 것이 아마 초보자나 중급 수영인에게 가장 큰 과제일 것입니다. 호흡할 째의 문제들이 영법의 다른

부분에 쉽게 영향을 미칠 수 이씁니다. 예를들어, 호흡은 가위차기(다리를 크게 벌려 차 물의 저항이 커짐), 부적절한 전신의 자세,

과도한 회전 이나 한쪽으로 치우친 영법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많은 수영인들이 자신의 영법에서 호흡과 관련된 문제를 가지고 있지만 문제의 원인이 호흡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합니다.

아래에서 적절한 호흡법과 일반적인 문제점을 살펴보고 ,호흡법을 개선하기 위한 7 가지의 도움말을 제시할 것입니다. 자신이

호흡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더라도 한번 시도해 보세요. - 놀랄지도 모릅니다.

 

도움말 1 : 숨을 들여쉬기가 아니라 숨을 내 쉬는데에 집중하세요

수영인들이 가지는 가장 일반적인 호흡문제는 물속에서 숨을 내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호흡사이사이  물속에서 숨을 내 쉰다면

호흡하러 물 밖으로 나갈때 단지 숨을 들여 마시기만 하면 됩니다. 이는 훨씬 쉽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당신을 편안하게 해주고

양쪽호흡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는 아주 중요하며 당신이 수영하는데에 큰 변화를 가져다 줄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에 대해 열열히 강조합니다. 호흡을 내 쉬는것에 관한 주요 기사을 점검하세요 (http://www.swimsmooth.com/exhalation.html)

호흡도중 물속에서 숨을 강하게 내쉬세요.

 

도움말 2. : 호흡하지 않을 때는 머리를 움직이지 마시고 고정하세요

호흡사이사이에 머리를 움직이지 마세요. 몸을 회전 할때 마다 머리를 돌리지 마세요. 이렇게하면 현기증이 나며, 조화를

깰 수 있습니다.

머리를 돌린다고 생각해 왔다면 수영장 바닥의 한 점을 보는데 집중하세요.단지 호흡을 할 때만 돌리세요.처음에는 이상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곧 좋아질 것 입니다. 영법의 나머지 부분과 훨씬 더 조화롭게 느껴질 것입니다. 머리를 움직이지 않도록

꾸준히 노력하세요, 이것을 머리속에 그려보면 - 머리위에 반쯤 찬 샴페인 잔이 있고, 당신은 머리를 움직이지 말고 고정시켜, 

잔을 엎지러지 않아야 한다고 상상하세요.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종종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 수 있습니다.

 

도움말 3. : 주머니(물의 오목한 부분) 에서 호흡하세요. - 활모양 물결은 당신의 친구입니다.

당신이 수영해 나갈 때 당신은 마치 배가 지나갈 때 처럼 머리와몸통으로 활모양의 물결을 만들어 냅니다. 이런 활모양의

물결은 영자의 얼굴 측면을 따라서 물의수면이 아래로 내려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는 당신의 머리나 몸통 양쪽으로 전체 수면보다 낮은 오목한 부분을 만들어 줍니다. 그래서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더 낮은

곳에 공기가 있습니다.

이 오목한 부분에서 호흡하세요.그러면  숨을 들어 마시려고 머리를 들어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수영인들이 머리옆에 공기주머니가 있는 것처럼 느껴져서,가끔 이를 주머니에서 호흡한다고 말합니다.

활모양의 물결을 만들기 위해 빨리 헤엄칠 필요는 없습니다.심지어 천천히 헤엄치는 것이 호흡하기에 더 멋진 주머니를 만들어

줍니다.

많은 수영인들이 활모양의 물결을 모르고 ,머리를 들어올려 호흡을 하기위해 지나치게 머리를 돌리려 하고 있습니다.

이는 아주 큰 잘못이며, 도움말 4.에서 설명하겠습니다.

 여기 오목한 부분에서 호흡하세요.

 

도움말 4. : 머리를 들어 올리지 마세요.

 

 호흡할 때 머리 들지마세요

 

호흡을 위해 머리를 올릴 때의 문제는 당신의 몸이 시소처럼 반응하여 당신의 다리가 가라 앉는다는 것입니다. 이는 상당히

믾은 물의 저항을 추가시킵니다.

머리옆의 오목한 부분때문에 당신은 호흡할 때 머리를 들어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오목한 부분에서 호흡하기 때문에 머리를

들어 올리지 말고 머리를 약간만 돌려주기만 하면 됩니다. 머리를 들어 올리면 활모양의 물결을 방해해 오목한부분을 줄이게

됩니다. 또한 머리를 올리면 앞쪽으로 호흡하게되 - 활모양 물결의 높은부분보다 더 위에서 호흡을 하려고 시도하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머리를 들어 올리면 활모양물결을 방해하게 되어 최악의상태가 반복됩니다. 이렇게 하지마시고 오목한 부분이

거기 있다고 믿으시고 머리를 낮게 유지하세요.

물결의오목한 부분을 찾고 싶다면은  오리발을차고 슈퍼맨자세로 - 한팔은 앞으로 뻗고 나머지는 엉덩이에 붙히고- 옆으로

수영하는 연습을 하면 좋은 훈련이 됩니다. 뻗은 팔위에서 부드럽게 발차기하며 시선은 수영장 바닥을 보세요.호흡할 준비가

되면, 머리를 약간 돌려 주머니(오목한 부분)를 찾고 그리고 호흡하세요. 서두러지 마세요, 오리발을 차고 발차기를 하면 앞으로

꾸준히 움직이게 해주어 당신의 입으로 주머니(오목한 부분)을 느낄 수 있습니다.

 

  활모양물결을 보세요 머리를 들고  꼭대기서 호흡하지마세요

          

 

           대신에 주머니(오목한부분)에서 호흡하세요.

 

도움말 5. : 머리를 지나치게 돌리지 마세요

 

머리를 올리는 것과 비슷한 문제는 머리를 너무 지나치게 돌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호흡할 때 측면을 보지 않고 위쪽을

보게 됩니다.

이는 당신의 몸을 측면으로 너무 많이 회전시켜 몸의 균형을 잃게 만들어 나쁜 방법입니다. 몸을 지탱하려고 앞쪽 손을 몸의

중안선 너머로 가게해 몸 전체를 바나나 모양으로 굽게 만듭니다.이는 뱀처럼 꿈틀거려 당신을 옆에서 옆으로 움직이게

합니다.또한 가위차기도 쉽게 발생합니다.

이것을 고치려면, 오목한부분에서 호흡하는데 익숙해 질 필요가 있습니다.도움말 4에서 제안했던 옆으로 발차기 연습을 하세요.

그리고 호흡할 때 물안경의 낮은부분을 물속에 유지시켜 한쪽 눈은 물 아래로 한쪽 눈은 물위로 있게 하세요.

이렇게 하고자하시면 수영장의 한쪽 끝에서 수영하면서 누군가에게 부탁해 당신의 어깨와 보조를 맞추어 수영장 끝을 걷게하고

호흡을 위해 돌릴 때마다 그들의 발을 보세요.

수영하는 동안 목을 뻗뻗하게 하면, 머리를 들거나 머리를 지나치게 돌리기 쉽습니다. 이때 목 근육을 크게 긴장시킵니다.

호흡기술을 향상시키면 이런 긴장은 곧 사라집니다.

 머리를 지나치게 돌려 하늘을 보며 호흡하는 것은 균형에 영향을 미쳐 가위차기를 만듬

 

도움말 6. : 몸의 회전을 적게하면 호흡에 장애가 될 수 있슴.

 

적절한 몸의 회전은 호흡에 큰 도움을 줍니다. 몸을 회전하면 숨쉴려고 머리를 많이 돌릴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한쪽으로 호흡하면 ,몸의 회전을 약화시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몸의 회전을 발전시키고져 하면 , 몸의회전( http://www.swimsmooth.com/rotation.html )에 관한 기사를 체크하세요.

 

도움말 7. : 양쪽으로 호흡하는것을 배우세요

 

스윔스무드에서 우리는 양쪽으로 호흡하는 것을 배우는 것은 당신이 평생 수영할 때마다 보답을 해 줄 하나의 투자다고 믿습니다.

양쪽으로 대칭대는 스트로크로 똑바로 나가게 해줍니다.

한쪽으로만 호흡하면 호흡하지 않는 쪽의 몸의회전을 약하게 하여 똑바로 수영할 수 없습니다.한쪽 호흡 수영자에게서 자주 보아

왔습니다.

양쪽 호흡을 발전시키려면 양쪽호흡 (http://www.swimsmooth.com/bilateral.html)을 보세요.

호흡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관련 기사를 참고하세요. 호흡-내밷기 (http://www.swimsmooth.com/exhalation.html) 등...

 

 

출처 : http://cafe.daum.net/murijjoa

여기에 수영장 정보 남겨도 되는지요?^^

운영자님께서 읽어 보시고 좋은 자리로 옮겨주세요~^^

오늘 광양 50m 수영장에서 물놀이 하다 왔습니다.

매일 25m에서만 첨벙거리다가 50m에서 놀다보니 너무 힘들었습니다.

 

주차장은 망마 체육관 보다 조금 넓었구요. 수영장 맞은편에 더 넓은 주차장이 또 있습니다. 내일(9월4일) 개장식 한다고 앞에 현수막이 붙어 있습니다.

 

수영장 입구를 들어 섰을 때 보이는 카운터와 구석에 마련될 매점이 있었습니다. (근데 오늘 입점해야 될 매점이 문을 안 열었다는군요...^^)

 

2층으로 올라가면 관람석이 정면에 보이구요. 왼쪽으로는 다과회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었습니다.다과회장은 5평정도 되었습니다.

(다과회장 사진이 있었는데 잘 안나와서 올리지 못했습니다.ㅜ.ㅜ;;)

 

관람석에 입장하자마자 보이는 전광판과 10개의 레인들......무지 넓었습니다....(부러워~~)

 

관람석 끝으로 와서 본 수영장 반대쪽 사진 입니다. 왼쪽 위를 보시면 스파(?)처럼 생긴 사각형의 풀이 있구요. 오른쪽 위는 어린이들이 즐길수 있는 짧은 3개의 레인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는 초.중급반들을 위해 50m레인을 25m로 임시적으로 나누어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수영장 탈의실을 보면 망마 체육관보다는 넓었습니다. 위에 보시는 옷장 사진의 3배정도 되는 옷장이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권으로 입장 하실 때는 망마 체육관처럼 입장권 뒤에 전화번호를 적지 않고 자동차 키나 신분증을 인질(?)로 잡습니다.

위에 보이는 이러한 구간의 샤워장이 3칸 더 있고, 더 놀라운 것은 위 사진 크기의 사우나 시설이 샤워장과 붙어 있다는 것입니다. 사우나 시설은 보안(?)관계로 찍어오지 못했습니다.(다들 벗고 계셔서....ㅋㅋㅋ)

 

일일 입장권 요금은 위 사진과 같습니다. 망마 체육관 보다는 조금 싸죠~^^

전체적인 조감도 입니다. 1층과 2층으로 나뉘어져 있고 부러운 관람석, 대형 스크린이 인상에 남았습니다.

 

주말 자유 수영은 09:00부터 17:20까지 허용되며, 12:00~13:00까지는 입장 불가 합니다.

(아마도 안전요원, 수영 강사님들의 식사시간이지 않을까하는...^^ )

시간은 나누어져 있으나 각 10분씩은 쉬는 시간입니다. 망마처럼 수영장에서 모두 쫒아 냅니다.발도 못 담그게 합니다. 

그래서 다들 가시는 곳은 사우나~~~~

(다들 사우나실에 모여 있더군요 ㅋㅋㅋ 사우나실에서 10분도 재미있었습니다.)

주말 자유수영은 위에 보시는 것과 같고, 회원으로 신청하면성인이 70,000원 (강습료 포함)입니다.

중학생이나, 어르신들은 60,000원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제 차에 용지가 있는데...

(지금 일하고 있는 중에 시간내어 글을 쓰고 있어서....조만간에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오늘 하루 50m에서 물놀이 해보니, 내일 개관할 광양 수영장 좋았습니다. 그리고 부러웠습니다.

(부러우면 지는거라던데....)

또한 우리 수하모 회원들 더욱 열심히 수영 연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5m에 적응되어 있었던 저는 50m가 조금 무리였습니다. 하지만 광양 수영장을 앞으로 사용하실 광양에 수영 회원분들은 50m수영장에 적응이 되면 25m 수영은 거뜬 할 것 같았습니다. 

가끔 대회 때 광양에서 오시는 몇 몇 분들의 실력이 아주 좋은 것으로 보였습니다.

하지만 50m에 적응되어 여수로 온다면..... ㅡ.ㅡ;;

광양 수영장을 나오면서 앞으로 더욱 열심히 수영 연습해서 50m 광양 수영장에서 연습한 분들이

여수에서 메달 휩쓸지 못하도록 해야겠다는 저에 작은(?)바램을 담아 왔습니다.

(글을 쓰다보니 너무 흥분해서 과격했습니다...*^^*죄송~)

 

혹시 광양 수영장을 방문할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네비게이션에

 "광양 고등학교"

누르시고 도착하시면, 고등학교 맞으편에 수영장이 있사오니, 참고 하시길 바라며

수영장 문의는 061-797-3921번으로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휴일에 광양 수영장 가실분들은

저도 데려가 주세용~~~^^   

출처 : 수영을 하는 사람들의 모임
글쓴이 : 바른생활 원글보기
메모 :

1. 오픈워터에서 수영을 경험하라.

인근에 수영을 할 수 있는 바다나 호수가 있다면 슈트를 갖고 1주일에 한 번은 수영해보라.
1시간 이상 지속할 필요는 없고 20분 정도라도 괜찮다.
밑에 레인이 없어 방향성을 잃기 쉽기에 지형지물을 확인하며 수영하는 방법을 습득해야 한다.
절대 혼자 수영하지 말고 몇몇과 같이 수영을 해야 한다.


2. 발차기는 균형을 잡을 정도만

발차기는 몸의 균형을 잡을 정도로만 차야 한다.
최고속도에서는 공급된 산소의 60% 정도가 발차기에 소모되지만 그로 인한 추진력은 20%에 불과하다.
긴 수영거리와 나머지 종목을 고려하면 발차기는 가급적 균형을 잡을 정도만 차야 한다.


3. 평소에 숨쉬기를 훈련하라.

숨쉬기는 미리 정한 스트로크수를 채운 다음 숨을 쉬어야 한다.
5번에서 9번의 스트로크를 한 후에 한 번 숨쉬는 것을 훈련해야 한다.
예를 들면 150m를 6세트 하려고 한다면 첫 50m는 스트로크 5번 마다 숨쉬기를 하고
다음 50m는 스트로크 7번 마다 한 번, 마지막 50m는 스트로크 9번 마다 숨쉬기를 하라.
이와 같이 훈련하면 폐활량을 좋게 하고 실제 경기에서도 적용할 수 있게 한다.


4. 수영에도 인터벌 훈련이 필요하다.

대부분의 동호인들은 매번 같은 속도로 훈련을 하며 무산소단계를 초과하지 않는다.
경기 때 수영을 출발하게 되면 초반에는 많은 선수들이 심한 몸싸움을 하면서 전진하게 된다.
이런 상황을 가정하여 훈련이 필요하다.
300m를 5세트 하려고 한다면 첫 100m는 최대 속도로 수영을 하고 나머지 200m는 정상적인 속도로 수영을 한다.


5. 출발할 때 너무 무리하지 말라.

경기 때 많은 선수들이 한꺼번에 빠르게 나가며 몸싸움을 심하게 하지만
2분 정도 지나면서 선두권이 형성되고 나머지 선수들은 여전히 몸싸움을 하면서 전진하게 된다.
수영 선수 출신이 아니라면 선두에 나서지 말고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며 200m 정도는 천천히 전진하라. 

 


 

수영을 하면서 자유형을 제일 어려워하고 어깨도 잘 아픕니다..

오늘 읽었던 칼럼 하나를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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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부상을 치료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해마다 물리 치료센터를 이용하는데 많은 돈을 쓰지만 정작 무엇이 어깨 통증을 유발하는지는 간과하고 있습니다. 어깨부상과 통증의 90%는 잘못된 영법 기술 때문입니다. 다음의 4가지 팁을 읽고 익혀서 어깨부상과 통증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도록 바랍니다.

 

 

 

1. 몸의회전(Body Rotation)


효과적인 양쪽 호흡을 통해서 가능한 양쪽의 대칭적인 회전을 하도록합니다. 척추를 중심으로 하여 적절한 회전을 하지 못하고 평평하게(flat) 수영을 하다보면 되돌리기시에 팔로만 무리하게 돌리게 됩니다.

 

이렇게 팔만 움직이는것은 어깨관절 부분의 내측회전을 무리하게 일으켜 회전근개, 어깨근육/인대충돌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이것은 몇가지 드릴과 자세교정을 통해 쉽게 고칠수 있습니다.

 

 

             

 

 

          (몸의 회전이 없는 나쁜자세)                                                (좋은 회전)


 


2. 손의 입수 (Hand Placement into Water)

 

손 입수시에 엄지손가락이 먼저 들어가는 자세는 시간당 3,200 스트로크를 한다고 했을 때 어깨의 과도한 내전을 일으켜서 무리한 사용으로 인한 심한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엄지손가락을 먼저 입수하는 대신에 손가락 끝부터 평평하게 입수하는 방법으로 합니다.

 

       

 

              (나쁜 자세 -                                          (좋은 자세)                                              400m Women's Final In Beijing.

            엄지손가락을 먼저 입수시키는 자세)                                                                   All swimmers using flat hand entries.

 

 


3. 수영 자세(Swimming Posture)


많은 사람들이 수영할 때 상체의 자세를 그다지 많이 주의를 기울이지 않습니다. 평소에 자세가 좋지 않다면 수영을 할 때도 그 근육/자세를 그대로 적용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한 예로 심하게 크로스오버 (입수하는팔이 몸의 중심선을 넘어가는것)하는 경우에 또 어깨근육/인대의 충돌을 일으키게 되는데 이것은 가슴과 어깨 앞쪽 근육의 유연성을 향상시킴으로써 나아질 수 있습니다.


동시에 어깨 뒷쪽 근육은 강하게 하여 크로스오버를 줄일 수 있습니다. 가슴과 어깨 앞쪽 근육을 유연하게 하고 어깨 뒷쪽 근육을 강하게 한다는 말은 어깨를 뒤로 젖히고 가슴을 쭉 내미는 자세입니다.


이 근육을 부드럽게/강하게 하고 자세를 바르게 익힘으로써 풀의 파워가 향상됨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The YTWL exercise is great for tuning into better posture.

 


4. 캐치와 풀의 기술 (Catch and Pull Through Technique)

 

자신의 물속 풀동작이 어떠한지 비디오 촬영을 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팔꿈치가 떨어지거나 너무 편 팔 (straight arm)로 풀을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렇게 하는 것은 어깨에 너무 많은 무리를 주고 동시에 풀(pull-당기기)은 비효율적으로 물을 누르게 만듭니다.


보다 나은 풀의 자세와 하이엘보 캐치동작을 익혀서 어깨만 사용하는 것에서 벗어나 등윗쪽 근육과 가슴의 보다 크고 강한 근육을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좋은 기술을 익히도록 하십시오.

 

 

 

 

Jodie Swallow demonstrates a high elbow catch and pull technique

 

.

호흡 훈련관하여

호흡 횟수를 줄이게 되면 기록이 좋아진다는 것은 연습을 통해서 느꼈을 것입니다. 그런데 횟수를 줄이면 나중에는 숨이 차서 역효과가 날 수도 있기 때문에 어려운 것입니다. 개인 기량에 따라 어떤 선수는 한번에 많은 양의 공기를 마실 수 있어 호흡 횟수를 줄일 수 있고 어떤 선수는 짧게 많은 횟수를 해야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결국 따져보면 공기의 총 흡입량은 두 선수가 크게 차이가 나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만 한번 호흡에 어느 선수가 얼마나 많은 양의 공기를 흡입하느냐의 차이가 있을 뿐입니다. 호흡을 하는데는 생각보다 번거롭고 시간도 많이 걸립니다. 수영종목이 특히 그렇습니다. 그리고 기록 상으로는 차이가 커지게 됩니다.

결국 긴 호흡은 시간을 효과적으로 쓸수 있게 합니다. 이번 호흡 훈련의 목표는 횟수를 줄이면서 충분한 양의 공기를 공급하는 훈련이 되겠습니다. 짧은 시간에 가능한 많은 양의 공기를 마시고 긴시간 동안 내쉬는 것이 바로 이것입니다.

이것을 복식 호흡법이라하며 수 천년동안 사용되어 온 것입니다. 불교에서 참선, 요가, 최면술, 각종 무술, 또 성악 이나 연극의 발성 연습 등에서 많이 활용하는 방법으로 운동에 적용하면 상당히 효과적입니다.

호흡은 훈련을 통해서만 단련할 수 있고 시간이 좀 걸립니다. 또 일상생활에서도 많은 도움이 됩니다. 호흡은 변화없이 일정하게 지속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박자와 세기를 일정하게 하게되면 에너지 소모가 적습니다. 또 아침에 일어나서 최저심박수를 재기 위한 준비 과정으로서도 권할 만 합니다. 잠을 청할 때도 이 방법을 많이 씁니다.

이 호흡법은 수영의 호흡 패턴과 같으므로 직접적인 효과가 있고, 마라톤이나 싸이클에서도 에너지를 절약하면서 산소를 충분히 확보한다는 면에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아래의 호흡법은 보기에는 쉬워보여도 인내심을 필요로 합니다. 어쩌면 이 호흡을 하다가 잠에 빠져들 수도 있을 것입니다. 잠을 잘 때나 또는 수면 직전에 연습하면 좀 수월할 것입니다.


복식 호흡훈련

(호흡은 가슴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배로 하는 것이 중요하고 계속 이어져야지 끊기면 안됩니다.)


1단계 훈련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가장 편한 옷을 입고. (아무 것도 안 걸치는게 편하다면 그렇게 하라.)
(2) 가장 편한 자세로 위를 보고 똑바로 눕는다.
(3) 전신에 힘을 모두 뺀다. (쉬운 작업은 아니다.)
(4) 배위에 300페이지 정도의 책 한권을 올려 놓는다.
(5) 1초 동안 숨을 크게 들이 마신다. (마실 때 가슴이 움직이지 않고 배로만 들여 마신다.

     그렇게하면 배위의 책이 위로 3-5 Cm가량 올라가게 된다.)
(6) 10초 동안 마음 속으로 숫자를 세면서 숨을 아주 천천히 내쉰다.

     마지막에는 남아있는 숨을 모두 내 쉰다. 10번 반복해서 호흡한다.

2단계 훈련
(1)-(5) 동일 함.
(6) 10초 동안 속으로 숫자를 세면서 숨을 아주 천천히 내쉰다. 20번 반복해서 호흡한다.

3단계 훈련
(1)-(5) 동일 함
(6) 시간을 차츰 늘여서 속으로 숫자를 세면서 숨을 아주 천천히 내쉰다. 30번 반복해서 호흡한다.

4단계-
훈련
(1)-(4) 동일함
(5) 배위에 책 없이 실시한다.
(6) 시간을 차츰 늘여서 속으로 숫자를 세면서 숨을 아주 천천히 내쉰다. 30번 반복해서 호흡한다.

 

5단계 훈련
(1) 이번에는 편한 자세로 의자에 앉아서 실시한다.
(2) 전신에 힘을 모두 뺀다
(3) 1초 동안 숨을 크게 들이 마신다
(4) 시간을 차츰 늘여서 속으로 숫자를 세면서 숨을 아주 천천히 내쉰다. 30번 반복해서 호흡한다

6단계 훈련 (마지막 단계)
(1) 이번에는 선 자세로 실시한다.
(2) 전신에 힘을 모두 뺀다
(3) 일초동안 숨을 크게 들이 마신다
(4) 시간을 차츰 늘여서 속으로 숫자를 세면서 숨을 아주 천천히 내쉰다. 30번 반복해서 호흡한다

매일 이 훈련을 반복한다.




마라톤 호흡법

과거에는 호흡을 코로만 하는 것을 권장하였으나, 현대에는 본인에게 편한 것을 권한다. 둘 다 사용하여도 된다고 하는 추세다.

거의 모든 마라토너들이 사용하는 4박자 호흡은 발과 박자를 맞추어 나아가는 방법이다. 숨을 두번에 나누어 내쉬고 두번에 나누어 들이 쉰다는 말이다. 숨을 쉴 때마다 한걸음씩 앞으로 나아간다. 즉 왼발 내놀 때 한번 들이쉬고 오른발 내놀 때 또 한번 들이쉬고 다시 왼발 내놀 때 한번 내쉬고 오른발 내놀 때 또 한번 내쉬는 것이다. 숨은 가능한 한 배가 앞으로 나오도록 복식호흡을 하도록 노력하라.

스퍼트라든가 속도를 내어야 하기에 호흡이 좀 힘들어 질 때는 두번 마시고 한번 내쉬는 방법 또는 한번 마시고 한번 내쉬는 방법이 있다.


수영의 호흡 및 훈련

수영은 가능한 짧은 시간에 얼굴을 수면위로 올려 공기를 마시고, 곧 바로 얼굴을 물에 넣고 길게 숨을 내쉬게 된다. 이때도 호흡이 끊어지면 안된다. 연속적으로 같은 속도로 내쉬어야 한다. 이때 호흡은 손동작과 박자가 맞아야 한다.

수영에서는 입으로 마시고 내쉴 때는 입과 코로 한다. 마실 때 코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코로 물이 들어가기 쉽기 때문이다.

훈련 방법은 수영장 깊은쪽 난간을 잡고 똑바로 선 자세에서 0.5초간 숨을 들이쉬고 똑바른 자세로 물속으로 들어가면서 5초동안 내쉬고 다시 올라가면서 5초 동안 나머지 숨을 내쉬는 것이다. 수면에 닿기 직전에 마지막으로 남아있는 숨을 모두 내 뿜어야 한다.

 

그리고 나서 다시 들이쉬는 연결 동작이 부드러워질 때까지 연습해야 한다. 그래야 물 밖에서 많은 양의 공기를 마실 수 있다. 어느정도 된다고 생각되면 차츰 물 속에서 내뿜는 시간을 늘여가고 횟수도 늘려 본다.

 

자유형 배우기

 

수영숙달

 

 

출처 :http://www.kcg.go.kr/kcga/main/main.asp

우선 첫 번째 질문이 팔꿈치 높이와 거리가 문제이시라고 하셨는데, 팔꿈치는 리버커리시 천장에 가깝게 들어올리셔야 합니다. 그 상태로 멀리 던진다는 느낌이 좋겠네요. 그래서 글라이딩 하고 있는 손의 손목 근처에서 입수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좀 가깝게(극단적인 경우 귀에서 들어가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넣으시는 분들도 계신데, 가깝게 입수하면 앞으로 밀어주는 동작이 생깁니다. 이 때 크든 적든 추진력과 반대로 추진력이 생기게 됩니다. 이는 분명히 안 좋은 현상입니다. 손목 근처에서 입수하세요.

 

그리고 하이엘보우는 물잡기가 성공하셨다면 이제 익히셔야 할 부분입니다. 팔꿈치부터 손끝까지 만을 떨어뜨리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S자형과 일자형을 문의하셨는데, 하이엘보가 성공하셨다고 하셔도 일자형보다는 S자형이 추진력이 더 좋습니다. 다만 보다 빠른 스트록을 위해 일자를 선택하는 겁니다. 단거리에서는 일자형, 중.장거리에서는 S자형을 많이 사용합니다. 어떤것이 더 좋다라고 하기는 약간 힘들겠군요.

 

우선 하이엘보가 기준이 될듯합니다. 팔꿈치는 높이를 유지하되 손끝은 떨어뜨려 아래쪽 물을 잡아 당길 수 있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다음 질문이 평영!

 

말씀하신 것을 들어보니 상체의 힘으로 추진력을 만드시는 것 같군요. 엎드려서 수영하는 평영의 특성상 팔꿈치가 어깨선 뒷쪽으로 빠지는 것은 아주 안좋은 현상입니다. 평영의 추진력의 대부분이 킥에서 나옵니다. 다른 영법과 다른 특징이죠. 킥에 좀더 신경을 쓰시고 상체의 힘으로 추진력을 좀 줄여보세요. 글라이딩이 잘 되는 것이 더 빠르고 효율적입니다.

 

"약간 인위적인 느낌이다" 라는 것은 그동안 다른 영법이 허벅지까지 가는 것에 익숙하셔서 그럴 수도 있습니다. 팔꿈치는 어깨 뒤로 이동해서는 안됩니다. 어깨 앞에서 모아지는 것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리고 손바닥을 붙이시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팔꿈치를 붙이시는 것이 좋습니다. 모을 때 팔꿈치가 붙어야 올바른 자세가 나옵니다. 평영에서는 어깨가 펴져있는 상태가 거의 없이 항상 어깨를 모으고 있어야 정확한 폼이 나옵니다.

 

팔꿈치를 붙이는 힘! 이 힘이 상체를 들어올리는 힘입니다. 노파심에서 한 가지 더 이야기 하자면 물을 눌러 상체를 들지 마시고 팔꿈치를 붙이는 힘으로 상체를 들어올리세요. 이 모든 것을 한 번에 훈련하기 위한 좋은 방법이 주먹쥐고 평영하기입니다. 주먹을 쥐어 손으로 만드는 추진력은 없애고 팔꿈치를 붙이는 훈련을 하면서 킥으로 나아가는 훈련이 아주 좋은 훈련입니다. 

 

좋은 폼이 좋은 수영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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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킥은 자세도 잘 안잡힌 것 같고, 콤비에서 스트록 신경쓰다보면 무릎도 벌어지는 것 같고, 발목도 잘 안꺾여요. 킥판하고는 별로 안 친하지만 수업 시간에 머리들고 킥판 잡고 평영 발차기하면 25미터 20번에서 25번 차야하는데 같은 반 아저씨보다도 많이 차는 것 같아요.

 

평소엔 잠수해서 킥 연습해요. 이게 좋은거 같아요, 옆 사람 찰 염려도 없고....4~5번 차고 올라와 숨쉬고 그래요...그리고 평영할 때 글라이드를 한 2~3초 정도 타는 편이에요. 아! 킥판 잡고 하면 글라이드를 못 하니까 저렇게 많이 차나봐요.

 

 

글라이딩이 좋다는 것은 물에 잘 적응하셨다는 뜻이겠죠. 그리고 글라이딩이 길어질려면 모두 물에서 잘 미끄러지는 좋은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구요. 잠영으로 익히셨다면 아주 좋은 훈련을 하신겁니다. 역시 고수가 맞으신데요.^^

 

잠영을 싫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자주 연습하세요. 폐활량도 늘려주고 물 잡기 훈련도 함께 할 수 있고, 접영킥 또는 평영킥의 도움에도 많은 영향을 주며 몸을 수영에 최적화 시켜주는 상태로 만들어줍니다. 좋은 효과가 많은 훈련입니다.

 

다시 한 번 강조하지만 잠영 연습 많이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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